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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환적화물 처리량 13.9% 감소
지난달 광양항의 환적화물 처리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광양항의 물동량은 1,841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 101만 7천 톤가량 줄었으며, 특히 다른 선박으로 화물을 옮겨 싣는 환적화물은 13.9%가 감소한 3만 9천 TEU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남기 2014년 09월 30일 -

정현복 시장 캠프 관계자 집행유예 선고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정현복 광양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당시 정현복 광양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 62살 신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4월 광양의 한 식당...
문형철 2014년 09월 30일 -

정원문화 확산 역할...실행계획은 관건-R
◀ANC▶ 지역사회에 정원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한평정원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습니다. 시민들의 호응 속에 일회성, 전시성 행사로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앞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ffect - 화면분할] 70여 가지의 다채롭고 이색적인 정원작품을 ...
문형철 2014년 09월 30일 -

"체육관 비워달라"...가혹한 처사-R
◀ANC▶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 16일부터 희생자 가족들은 진도실내체육관에 머물러왔습니다. 참사의 또다른 피해자인 진도군민들이 이제는 체육관을 비워달라고 나선 가운데, 남은 실종자 가족들은 참담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월 16일 진도실내체육관. 구조된 학생들은 추...
김진선 2014년 09월 29일 -

전남 7대 지역 대표산업 집중 육성
전라남도가 7대 지역 대표산업을 선정해 앞으로 5년 동안 집중 육성하는 내용의 전남 지역산업 발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7대 대표산업은 바이오활성소재와 조선해양플랜트, 나노융합소재, 바이오식품, 금속소재.가공, 석유화학기반 고분자 소재과 에너지설비산업 등으로, 여기에는 모두 천3백억 원이 투자돼 만4천여 명의 ...
최우식 2014년 09월 29일 -

적조 소강,전남 남해안 '적조주의보' 대체발령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군해역에 내려졌던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대체 발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조사결과 전남 여수와 완도, 경남 남해 등의 해안에서 유해성 적조가 출현하지 않거나 적조경보 수준에 훨씬 못 미치게 나타났다며, 이 곳에 내려졌던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낮춰 발령했...
나현호 2014년 09월 29일 -

완도 넙치, '친환경'으로 승부(R)
◀ANC▶ 아침*저녁으로 슬슬 찬바람이 불면서 광어로 불리는 넙치회 맛이 참 좋은 계절이 됐는데, 어민들 표정은 밝지 않습니다. 최대 양식지인 제주의 넙치 생산량이 늘면서 값이 예년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군의 한 육상 양식장. 살이 오른 넙치가 힘차게 파닥거립니다. 계절...
양현승 2014년 09월 29일 -

여수시 지적공부 디지털화 추진
여수시가 오는 2020년까지 지적공부를 국제표준에 맞게 디지털화합니다. 여수시는 일제 강점기부터 사용하고 있는 동경 측지계와 국제표준인 세계 측지계 사이에 편차가 발생해 지적정보의 신뢰도이 떨어지고 있다며 지적공부를 세계 측지계로 변환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위성 측량방식을 이용해 내년까지 대상 필지의 ...
전승우 2014년 09월 29일 -

가을철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전남지역 250여 곳의 마을에 공동급식 비용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농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순천과 고흥 등 도내 9개 지역, 253곳의 농촌마을에 조리사 인건비 60만원과 일부 부식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액은 마을 당 120만 원으로 전라남도에서 30%, ...
문형철 2014년 09월 29일 -

(리포트)신개념 SNS '유리버스'
◀ANC▶ 가상 공간의 관계 맺기 서비스인 SNS는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적지 않습니다. 프라이버시가 보호되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이용자가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SNS가 개발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SNS에 글을 올렸다가 후회한 적 없으십니까? 거둬들이고 싶어도 한 번 퍼지고 난 뒤...
윤근수 201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