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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욕설 일삼은 40대 '동네조폭' 검거
동네주민들과 노약자를 괴롭히는 등 공포감을 조성한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평소 술에 취해 영업점이나 가정집을 돌며 노약자 등 지역 주민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일삼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44살 조 씨를 체포했습니다. 여수경찰은 오는 12월 11일까지를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동네조폭'...
나현호 2014년 09월 26일 -

D/ILTE]도청 동부본부의 역할은?
◀ANC▶ 민선 6기 도청 동부출장소에서 확대 개편된 도청 동부지역본부가 다음 달 개청을 앞두고 있는데요. 데스크 인터뷰 오늘, 이번 시간에는 도청 천제영 동부지역본부장을 LTE로 연결해 개청의 의미와 앞으로 역할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질문1] 현재 도청 동부지역본부 청사는 ...
김주희 2014년 09월 26일 -

인공종묘 참조기, 여수서 전시
세계 최초로 인공종묘 생산에 성공한 영광 참조기가 여수해양수산과학관에서 특별 전시됩니다. 올해 말까지 전시하는 참조기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인공종묘 생산을 통해 완전 양식에 성공한 어종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과학관이나 아쿠라리움에서도 처음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은 참조기 특별 전시와 함께 전남 ...
전승우 2014년 09월 26일 -

3市 광역행정협...7년 만에 재개-R
◀ANC▶ 저희 MBC 토론 시시데스크에서 광양만권 행정협의회의 필요성과 함께 공통 의제가 제시되면서 여수.순천.광양시가 7년 만에 행정협의회를 재개하기로 했는데요. 최근 행정협의회에서 앞선 열린 실무협의회에서 구체적인 안건들까지 제시되면서 시군의 협력관계 복원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
김주희 2014년 09월 26일 -

목포) 적조 방제용 황토 방치..세금만 버린 꼴-R
◀ANC▶ 적조 방제에 쓰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쌓아뒀던 황토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연이어 황토 금지령이 내려져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분말황토가 쓰이면서 생황토가 방치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붉은 황토...
양현승 2014년 09월 26일 -

녹동 바다불꽃 축제 개막
제15회 녹동 바다 불꽃축제가 오늘(25)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고흥 녹동 신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되어 함께하는 희망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MBC축하쇼와 라이브 콘서트, 불꽃가요제 등의 행사와 함께 축제기간 동안 매일 밤 10시부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맨손 물...
문형철 2014년 09월 26일 -

해양수산 경제활성화 방안..지역사업 포함
해수부가 최근 발표한 '해양수산 경제활성화 방안'에 지역 주요 사업과 시설이 포함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대규모 민간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광양항 묘도에 330억원을 투자해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광양항 특정해역에 내년부터 2천9백억원을 들여 암초를 제거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부터 광양제철소 인근...
나현호 2014년 09월 26일 -

공약사업 예산 반영 미흡..사업 표류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한 지역 공약사업들이 정부의 예산지원 미흡 등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당시 전남지역 공약으로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여수-남해 간 한려대교 건설, 광양만권 기능성 화확소재 클러스터 구축 등 11건의 공약사업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기능성 화학소재...
전승우 2014년 09월 26일 -

여수테크니션 스쿨 교육생 34명 배출
전국 최초의 맞춤형 인력 양성교육장인 여수 테크니션 스쿨이 지역 산업인력 양성기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수 테크니션 스쿨은 오늘 진남스포츠센터에서 5기 수료식을 갖고 지난 1월부터 8개월 동안 여수산단 맞춤형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4명을 배출했습니다. 여수테크니션 스쿨은 1기부터 4기까지 교육생 129...
전승우 2014년 09월 26일 -

광주) 한빛원전, 업무용 ID*비번 용역업체 유출-R
(앵커) 국가 최고 등급 보안시설인 원전에서 일부 직원들이 업무용 컴퓨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업자원통상부가 한빛원전에 조사단 5명을 급파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10년 동안 한빛원전의 업무용 컴퓨...
김인정 2014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