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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최대 배출 '여수시'..117.7톤
전국에서 1급 발암물질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지역은 여수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오늘(1) 발표한 '2013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여수시에서 배출된 1급 발암물질은 117.7톤으로, 전국 배출량의 33%를 차지했습니다. 기업별로는 엘지화학이 54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그밖...
권남기 2015년 07월 02일 -

상반기 개항 이래 최대 660만명 여수 방문
올해들어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660여만명으로 상반기동안 관광객만 따져볼때박람회가 개최됐던 지난 2천12년 같은기간보다도60만명이 증가한개항 이래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여수시는지난해 12월 개통한해상케이블...
김종태 2015년 07월 02일 -

순천 시티투어 호남 KTX 연계
순천시와 코레일이 '생태보고의 도시 순천'을 관광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습니다.이번에 출시된 순천 여행상품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라 순천의 우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철도관광상품으로, KTX를 탑승한 관광객이 빠르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이에 따라 용산역에서 목요일 오전 7시 5분에 ...
박민주 2015년 07월 02일 -

광양시, 7개 지역 택지 개발 속도
광양시가 광양만권 중심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7개 지역에 7만6천여명을 수용할 택지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선제적 택지 개발로 30만 자족도시의 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2018년까지 공영개발 방식으로 중마, 광영, 성황 등지 3개 지구 183만㎡ 면적에 8850여 세대, 인구 2만3천명 수용이 가능한 개발 사업...
김주희 2015년 07월 02일 -

광양시, 어린이 방범용 CCTV 34대 설치
광양시가 관내 20개소에 어린이 안전 방범용 CCTV를 설치합니다. 광양시는 지역 어린이 안전을 위해 3억6천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말까지 올해 3월 개교한 광양읍 마로초등학교를 비롯해 어린이집 등 20개소에 어린이 안전 방범용 CCTV 34대를 설치합니다. 특히 이번에 설치하는 방범용 CCTV는 적외선 기능을 탑재함...
김주희 2015년 07월 02일 -

해수부, 마리나항만 선정 원칙 검토 밝혀
여수시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 사업 위치변경을 추진중인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위치변경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고 나섰습니다. 해수부는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공모와 관련해 현재 평가가 진행 중이라며 여수시가 마리나항만 예정지를 여수박람회장에서 웅천지구로 변경...
김종태 2015년 07월 02일 -

민선 6기 도시 경쟁력 강화 전기 마련
정현복 광양 시장이 지난 민선 6기 1년 동안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오늘(1) 민선 6기 1년 시정 성과와 운영 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인구 15만3천명 예산 6천백억원을 확보함으로써 광양만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특히, 남...
김주희 2015년 07월 02일 -

새정치, "문화전당, 당차원 대응하겠다"-R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담 조직이 초미니로 꾸려질 위기에 대통령의 문화전당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까지. 문화수도의 운명이 위태로워지자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나섰지만 전망은 어둡습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기자)전당 개관을 앞두고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사면초가에 빠지자새정치민주...
보도팀 2015년 07월 02일 -

규제완화 J프로젝트 숨통-R
◀ANC▶10여년 넘게 뚜렷한 성과가 없는 J프로젝트는결국 자금 조달과 투자유치가 성공의 열쇠라고할 수 있습니다.다행히 최근 개발사업의 발목을 잡았던 각종 규제들이 완화되면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보입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15%의 단지 조성공사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J프로...
보도팀 2015년 07월 02일 -

호텔 매각, 쉽지않다-R
◀ANC▶ 전남개발공사가 설립취지에 맞지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온 호텔숙박사업을 접기로 했습니다.타당성 없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게 원인인 데 팔려고 해도 임자가 나타날 지는미지수입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해마다 10억여 원의 적자를 냈던 땅끝호텔이...
최우식 2015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