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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32년 만에 '고흥군지' 발간 추진
고흥군이 30여 년 만에 고흥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군지를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4) 편찬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지 편찬사업 용역보고회'를 갖고, 5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구성안을 논의한 데 이어 집필진 구성과 원고 집필, 감수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 6월쯤 군지를 발간할...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화태도 인근 4개 섬에 오늘(2/5)부터 도선 운항
여객선이 끊겼던여수 화태도 인근 4개 도서지역에 오늘(5)부터 도선 운항이 시작됩니다.여수시 등에 따르면 돌산 군내항을 출발해 횡간도와 나발도, 월호도 등인근 섬들을 경유하는 33톤급 선박이 오늘(5)부터 운항에 들어갑니다. 신규 선사 측은 설 연휴 기간까지 도선을 하루 5차례 운항하고,이후 섬 주민들과의 논의를 ...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롯데마트, "사회환원..계산은 철저히"-R
(앵커)롯데마트가 광주 월드컵점의 불법 재임대를 인정하면서도사회환원 규모는 철저히 계산해보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광주시와 환원금 규모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김인정입니다. (기자)승인 받은 면적을 초과해 매장을 불법 재임대해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논란에 휩싸인 롯...
최우식 2016년 02월 05일 -

대체시설 놓고도 '논란'-R
◀ANC▶코스트코의 지역진출을 둘러싸고 3년여의 논란끝에 입점이 최종 백지화 된 과정 보도해 드린바 있습니다.그런데 이 예정 부지가 앞으로 어떻게 활용돼야 할지를 둘러싸고 또다시 견해가 맞서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주변에 아파트와 상업시설들이 즐비한 순천 신...
박광수 2016년 02월 05일 -

고흥군, 교육환경 개선에 6억7천여만 원 지원
고흥군이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올해 6억 7천여만 원을 지원합니다.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는 최근 대의원 총회를 열고 명문고 육성과 특성화고 취업프로그램 운영, 고등학교 장학금 지원 등 10개 사업에 모두 6억 7천 6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까지 고흥군이 조성한 교육 발전기금은 145억 6천여만 원이...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여행 주의 당부
여수시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발생국가에 대한 여행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행 주의 국가는 브라질과 콜롬비아 등 중남미 21개국을 비롯해 아시아 태국과 아프리카 지역입니다. 여수시는 발생국가를 다녀온 후 2주 이내에 발열 등 지카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 받을 것...
김종태 2016년 02월 05일 -

한국정치,호남이바꾼다]'지역구도타파'의 진원지-R
◀ANC▶제 20대 총선을 앞둔 한국의 정치 지형은 야권은 탈당과 신당 창당, 다시 합당으로, 여권은 계파 갈등으로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그 깊은 곳에는 영호남의 지역주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이같은 현실에서 한국 정치를 바꿀 의미있는 도전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여수MBC 기획보도 한국정치 호남이 바...
김주희 2016년 02월 05일 -

순천 친환경웰빙농산물 홍보용 책자 제작
순천시가 순천농특산물 명품화를 위해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펼쳤습니다. 순천시는 지역의 친환경 웰빙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순천미인 브랜드 쌀과 단감, 배, 복숭아, 참다래 등 44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우수성을 홍보하는 책자 천부와 리플렛 2천매를 제작해 수도권 직거래 행사장 등지에서 배포하고 있습니...
김주희 2016년 02월 05일 -

순천시, 내부청렴도 하위 수준
순천시의 내부 청렴도가 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권익위원회가 지난 해 말 실시한 2015년도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결과 순천시의 종합 청렴도는 7.81로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지만 내부 청렴도는 전체 10점 만점에 7.68을 기록해 전국 75개시 가운데 50위로 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
김주희 2016년 02월 05일 -

공장 창고에서 20대 지게차에 치여 숨져
오늘(4) 오후 4시쯤 광양제철소 내 한 공장 제품 창고에서 26살 박 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제품을 운반하던 지게차 운전자가 뒤에 있는 박 씨를 보지 못한 채 후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52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