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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불..입주민 대피/vcr
어제저녁 10시 반쯤 (전남) 광양시 중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집 안에 있던 53살 윤 모 씨 등 2명과 위층에 살던 입주민 15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오래된 냉장고가 과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 -

선거법 위반 실형, 전남도 정무특보 임명 논란
전라남도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받은 이 모 씨를 최근 정무특보로 임명해 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정무특보로 임용하기에 문제가 있는 이 모 씨를 위촉한 것은 편법이자 보은성 인사라고 지적하며, 도지사는 인사를 철회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대회의...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 -

순천시, 녹색 건축물 조성사업에 3억 원 투입
순천시가 녹색 건축물 조성사업에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순천시는 연면적 660㎡ 이하의 건축물 리모델링시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하거나 난방 시스템이 필요 없는 패시브 하우스를 건축할 경우 공사비의 50%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또, 건물 옥상이나 벽면에 30㎡ 이상의 녹화사업을 ...
문형철 2016년 01월 06일 -

삼성전자 냉장고 생산라인 폐쇄-R
(앵커)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의 냉장고 제조라인 한 곳을 이달 중순 통째로패쇄하기로 했습니다.한 해 수 십만대를 생산하던 핵심 생산시설을뜯어내고, 베트남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대규모 생산라인 이전 우려가 현실화한 셈인데지역경제에 큰 충격이 예상됩니다.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
보도팀 2016년 01월 06일 -

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다음 달 재의 여부 결정
전라남도의회가 2016년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누리과정 예산 재의 신청을 접수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의견을 모으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 관계자는 다음 달 16일 새해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임시회 전에...
최우식 2016년 01월 06일 -

여수, "변화와 희망"-R
◀ANC▶2016년 새해를 맞아 자치단체별 역점 사업을 살펴보는 시간, 두 번째로 여수시입니다.해양관광의 중심지, 산단과 함께하는 경제 활성화 등 장밋빛 청사진과 함께사립 외고를 둘러싼 갈등 등 과제도 적지않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투명 C/G)여수시는 먼저, 지난해 1,300만 명을 기...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 -

광양시 인구 꾸준한 증가세
광양시 인구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인구 15만 725명으로 15만 명선을 첫 돌파한 이후, 지난 해 12월 말 기준으로 15만 3천 587명을 기록해 광양시 인구는 완만하지만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별로는 중마동이 5만4937명으로 ...
김주희 2016년 01월 06일 -

'안심알바 신고센터' 보완책 마련
지난 2011년 설치된 이후 한 건의 신고도 이뤄지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안심알바 신고센터'에 대해 교육청이 보완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안심알바 신고센터'의 폐지나 활성화방안 등을 일선 학교와 함께 검토한 뒤 늦어도 오는 3월에 시작되는 2016년도 학교 교육계획에 반영하겠다고...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 -

신 공법으로 위기 돌파 (현대삼호중공업)-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
최우식 2016년 01월 06일 -

해당 사건 전담팀 경찰관이 성매수 혐의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성매수 혐의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사건 전담팀에 소속돼 있는 광역수사대 김 모 경위가 이 업소에서 성매수를 한 혐의로 지난달 23일 수사에서 배제됐습니다. 김 경위는 성매수 혐의로 앞서 전출된 경찰관...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