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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콜센터 안내 서비스 첨병 역할
여수시 콜센터가 시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안내 서비스를 높이는데 첨병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천12년 콜센터를 설치하고 모두 68만여건의 전화 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담사 9명이 배치돼 운영되고 있는 콜센터...
김종태 2015년 09월 08일 -

광양 문예회관 이전 필요-R
◀ANC▶광양 문화예술회관은 지역의 문화 예술의 요람으로중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규모가 너무 작아 이제 지역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문예회관의 이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지난 1996년 개관한 광양 문화예술회관. 지난 19년 동안 광양 문화예...
김주희 2015년 09월 08일 -

여수출신 문지영씨, 부조니 콩쿠르 1위
어려운 가정 환경속에서도여수 출신 피아니스트 문지영씨가 이탈리아에서 폐막한 ‘제60회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이탈리아의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페루치오 부조니를 기리기 위해 1949년 창설된 대회로한국인으로는 이번에 문씨가 처음 1위를 ...
김종태 2015년 09월 08일 -

전남 6개 시군 해역에 2천여개 인공어초 투하
전라남도는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여수와 고흥 등 6개 시군 해역에 올 연말까지 2천 429개의 인공어초를 투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1971년부터 인공어초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4만 4천여ha에 29만여 개의 인공어초를 투하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실시한 효과조사에서 인공어초 설치 지역이 비시설 지...
최우식 2015년 09월 08일 -

시티파크 골프장 매각 본격화
법정관리 매물로 나온 여수 시티파크 골프장 매각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시티파크 골프장 매각 주관사인EY한영회계법인은 최근 매물 실사를 마치고 법원과 협의를 거쳐 매각을 진행할 계획인 가운데골프장 채권 대부분을 연합자산관리가 보유하고 있어 회원 등 다수가 일반회생채권자인 다른 법정관리 골프장보...
김종태 2015년 09월 08일 -

광양시, 추석 앞두고 체불 임금 예방 앞장
광양시가 체불 임금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 체불로 고통받는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4일까지 2억 원 이상 38개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임금 지급 실태 사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특히, 영세업체들의 하도금 대급, 장비대, 식대 등이 체불되지 않...
김주희 2015년 09월 08일 -

도지정 공공형어린이집 3곳 신규 지정
광양시에 도 지정 공공형어린이집 3곳이 신규 지정됐습니다. 광양시는 공공 보육 강화를 통한 도내 최고의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정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올해 도 지정 공공형 어린이집에 광양읍의 편한 어린이집 등 3곳이 신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공공형어린이집 3곳 지정으로 모...
김주희 2015년 09월 08일 -

지난해 전남서 700억 원 넘는 수돗물 누수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700억 원이 넘는 수돗물이 버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이 각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수돗물 6천 512만 톤이 누수돼 717억 4천만 원의 피해액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금액별로는 완도군이 123억 원, 순천시 112억 원, 고흥군 57억 원 ...
문형철 2015년 09월 08일 -

낚싯배 입출항 '대행 신고소', 지역에만 119곳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낚싯배 입·출항 관리에 대한 부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간이 입·출항 신고를 대행하고 있는 항구가 지역에만 1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 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관내에 낚싯배가 입·출항하는 항구는 모두 146곳이며, 이 가운데 80%가 넘는 119곳은 어민 등 민간인들이 입·출항 ...
문형철 2015년 09월 08일 -

공천 혁신안 .. 16일 중대기로-R
(앵커)새정치민주연합의'9월 위기설'이 현실로 다가오는 분위깁니다.계파 갈등이나 혁신안을 둘러싼 당 내홍이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확산되고 있고,당 중앙위 통과 여부도 불투명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당내 가장 민감한 부분으로 꼽혔던공천 혁신안을 마지막으로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 패가 모두 공개됐습니...
최우식 201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