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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대중교통 활성화 위한 지원시책 확대
여수시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재정지원 조례에 따라 올해 백억여원을 확보해 시내버스 무료환승 손실보조금으로 60억원, 택시 유가 보조금에 42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익 증진과 종사자 복지를 위해 시...
김종태 2016년 04월 08일 -

소록도 내 건축물, 문화재 등록 예고
고흥 소록도에 있는 병사성당과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사택이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병사성당이 한센인들의 육체적·정신적 치유 장소가 됐던 건물이며,두 외국인 수녀의 사택은 희생·봉사정신이 깃든 상징적인 주택으로역사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화재청은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통해 의견을 ...
문형철 2016년 04월 08일 -

20대 총선 사전투표 오늘(8일)부터 실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제외한전국단위 총선으로는 처음 오늘(8일) 사전 투표가 실시됩니다.사전투표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들을 위해 사전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선거전 5일전인 오늘(8일)부터 9일 양일간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또한 기존 부...
김종태 2016년 04월 08일 -

포스코 '윤리경영' 내부단속 강화
포스코가 투명한 기업의 이미지 구현을 위해 윤리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포스코는 이달부터 공무원등 거래상대자들에 대한 행동기준인 '반부패 준수지침'을 적용하기로 하고 비윤리 행위를 신고한 임직원에게 최대 3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파격안까지 제시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해에도 쇄신안 발표를 통...
박광수 2016년 04월 08일 -

노인 건강, 공동생활이 좋아요!-R
◀ANC▶ 노인 인구 증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혼자 사는 노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노인 고독사를 줄이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으로공동생활의 집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 농촌에 가면 집에서 주민들을 만나기가쉽지 않습니다.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
최우식 2016년 04월 08일 -

순천시-아시아문화전당 업무협약 체결
순천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역 사회 문화 발전과 공동 콘텐츠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순천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늘(7)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아고라 순천, 시립합창단 공연 등과 연계한 문화 예술 공연 공동 개최를 비롯해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과 홍보 콘텐츠 공동 제작을 통한 효율적 홍보에 적...
김주희 2016년 04월 08일 -

순천시, 전국 최고 수준 행정문화 혁신
순천시가 높아진 도시 브랜드에 걸맞는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문화 혁신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이를 위해 청년과 복지, 생태, 문화를 4대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4개팀 29과소 128명으로 T/F팀을 구성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시책화하고 팀.분야 별로 특수시책 발굴과 정책 반영은 물론 협업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김주희 2016년 04월 08일 -

후보자 3명 중 1명 '전과' - R
◀ANC▶20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내일(8)부터 시작됩니다.지금쯤 누구에게 한 표를 던질지 결정했거나, 꼼꼼하게 따져보고 계실텐데요.우리지역 후보들은 어떤 전과 기록을 가지고 있는지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음주운전 등 (CG + ...
문형철 2016년 04월 07일 -

사전투표 독려, 왜?-R
(앵커)제 20대 총선 최대 관심지역인 광주에서 쟁탈전을 벌이는 두 야당이 하루(8) 앞으로 다가온 사전 투표 독려에 나섰습니다. "사전 투표 하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노리는 효과는 조금 달라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더불어민주당은 대학생들이 오가는 캠퍼스로, (싱크) "투표해서 헬조선 벗자!투표...
보도팀 2016년 04월 07일 -

법관-변호사, '소송절차 개선 협의회' 구성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광주지방변호사회 순천지회와 함께 소송절차 개선을 위한 상설 협의기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양측 5명으로 '소송절차개선 협의회'를 구성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올해는 먼저 법정 언행과 예절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