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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 "당원들과 논의 후 탈당 여부 결정할 것"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 출마했던국민의당 김승남 의원이 공천탈락에 대한 반발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3) 여수MBC와의 통화에서황주홍 의원과의 1, 2위 결선 투표 요구가최고위원회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지역 당원들과의 논의를 통해조만간 탈당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문형철 2016년 03월 24일 -

여수 갑 선거구 경선 무효 결정..이용주 공천
국민의당이 불공정 경선 논란이 일었던 여수갑 선거구 경선을 무효화 했습니다.국민의당은 오늘(23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주승용 원내대표 경선 개입 등 불공정 경선으로 논란이 일었던 여수갑 선거구의 경선 무효를 결정하고여론조사 경선에서 1위를 했던 이용주 변호사를 전략공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의 이번 결정...
김종태 2016년 03월 24일 -

여수산단,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선정
여수산단과 율촌산단이 고용노동부의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에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2016년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패키지 사업 공모 1차 심의에서 여수산단 등 전남지역 4개 산단 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여수산단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에 12억 2천만 원을 비롯해 율촌산...
김종태 2016년 03월 24일 -

이달부터 여수산단 업체 정기보수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들이 이달부터 대규모 정기보수에 나섰습니다. 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 업체인 여천 NCC가 지난 10일부터 한달동안 노후부품 교체를 위한 제 2공장의 정기보수에 착수하면서 원료를 공급받는 한화케미칼 일부 공장과 롯데케미칼도 다음달 공정별 정기보수에 들어갑니다. 여천NCC는 정기 보수 기간 재고...
김종태 2016년 03월 24일 -

순천시, BTL 사업 본격 시행
순천시가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018년까지 행동과 저전동, 장천동, 중앙동 등 원도심 지역의 74km 구간과 5700여 가구의 가정관로를 새롭게 교체하는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 사업을 최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공사에 도시가스 공급에 따른 주민부담을 줄...
김주희 2016년 03월 24일 -

광양경제청, CEO 조찬포럼 정례화
광양경제청이 지역의 주요기업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조찬 포럼을 개최합니다. 광양경제청은 내일 오전 7시부터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지역의 기업CEO와 관련기관 관계자 60여명을 초청해 최근 경제동향과 경제정책 방향을 주제로 조찬 포럼을 진행합니다. 경제청은 광양만권 입주기업들간에 국가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
박광수 2016년 03월 24일 -

여수 금오수도 해역, 선박 통항 제한
다음 달부터 여수 금오수도 해역에대형 선박 통항이 금지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다음 달부터 오는 7월까지여수 금오도와 두라도 사이인 금오수도 해역에50톤 이상의 유조선과 액화가스 운반선 등의 통항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해역은항로가 좁고 조류가 강할 뿐만 아니라,안개 발생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
문형철 2016년 03월 24일 -

단체장 부인 행사에 '공무원 동원?'-R
◀ANC▶봄을 맞아 광양에서는 매화축제가 한창인데요.도지사를 포함한 도내 시장, 군수 부인들의매화마을 방문길에 10여 명의 공무원이 동행해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지난 16일, 광양의 한 식당에 도지사 부인을 포함해 모두 13명의 전남지역 시장·군수 부인들...
권남기 2016년 03월 24일 -

'보궐선거에도 관심을...'-R
◀ANC▶총선 이슈에 밀려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고흥과 여수 일부 지역에서는 다음 달 기초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집니다.저희 여수MBC는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를 소개하는 시간 마련했습니다.먼저 '고흥 나' 선거구에 출사표를 낸 후보들을 문형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문형철 2016년 03월 24일 -

브라질서 곧 귀국..."지카바이러스 대응 철저"
브라질 제철소 건설 현장에서 귀국한 광양의 40대 남자가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같은 현장근로자들이 조만간 단체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양시와 포스코건설 등에 따르면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산업단지의 일관제철소 건설 현장에 우리 근로자 270여 명이 근무중이며 이가운데 10...
박광수 2016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