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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올해 '1일 시민시장' 15명 선발
여수시가 소통 행정 강화를 위해 올해도 시장과 하루동안 시정을 체험하는 1일 시민시장 모집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7월부터 매달 2명씩 12명이 '1일 시민시장' 에 나서 시정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정 신뢰도를 높히는데 기여했다며 올해도 15명의 1일 시민시장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일 시민시장'은 2...
김종태 2016년 01월 25일 -

새인물 민심 공략.. 신당 통합 '가속도'-R
(앵커)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들이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민심 재탈환을 위한 행보에 주력했습니다.이에 맞서 야권 신당 추진 세력들간의 통합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기자)눈보라가 몰아치는 국립 5.18 묘지 ..표창원, 양향자, 오기형 등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영입 인사들이5월 영령들을 참배했습니다.이들은 ...
한신구 2016년 01월 25일 -

통합] 순천만 갯벌 생물 다양성 높아
순천만 갯벌의 생물 다양성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해 서해와 남해 주요 갯벌을 대상으로 생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등 13종의 법적 보호종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순천만에서 12종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여자만과 광양만 등 남해 동부와 동...
문형철 2016년 01월 25일 -

통합]광양보건대 새 총장 이성웅 전 광양시장
다음 달 26일 임기가 끝나는 노영복 광양보건대 총장의 후임으로 이성웅 전 광양시장이 선임됐습니다.학교법인 양남학원 이사회는 지난 2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성웅 전 광양시장을 후임 광양 보건대 총장으로 선임했습니다.이사회는 이 전 시장에 대한 신원 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교육부에 임용을 보고하게 되며,신임...
권남기 2016년 01월 25일 -

순천시, "낙안 배 브랜드 가치 높인다"
순천시가 올해 탑프루트 배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낙안 배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최고 품질의 과실 생산 핵심 기술 지원, GAP 인증 시설 확충, 소비자 구매 성향에 맞는 유통전략 등을 돕는 탑프루트 배 생산단지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FTA에 대...
김주희 2016년 01월 25일 -

순천시, 찾아가는 지적사랑방 확대 운영
순천시가 찾아가는 지적사랑방을 대폭 확대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지리적, 시간적 한계나 이해 부족으로 신청 또는 해결하지 못한 지적측량,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민원을 현지로 찾아가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지적사랑방'을 올해 16차례로 대폭 확대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찾아가는 지적사랑방'이 주민...
김주희 2016년 01월 25일 -

정부, '새마을금고 임원선거' 단속 강화
전국 새마을금고 임원선거의 절반 이상이 올해 1월과 2월 사이에 치러지는 가운데, 정부가 불법선거 감시에 나섰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새마을금고 선거에 대비해 '공명선거 감시단'을 운영하고 신고센터를 만들어 제보를 받으며, 불법선거가 적발될 경우 경찰과 협조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1월 25일 -

가사문화권 관광자원화 협력 모색
무등산 권역 가사문화 유산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자치단체장들이 협력에 나섭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최형식 담양군수 등 무등산 가사문화권 단체장들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동안 담양 죽녹원에서 간담회를 갖고 관광 자원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간담회에는 문화 관련 기관과 관광업계 대표들...
박수인 2016년 01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해남땅끝호텔 28일 매각 입찰 마감
전남개발공사는 두 차례 유찰된 해남 땅끝 호텔을 감정가보다 낮춰 다시 입찰합니다. 땅끝호텔 감정가는 당초 66억 6천여만 원이지만 이번 입찰에서 예정가를 60억원 정도로 10% 낮췄고 오는 28일 오후 4시까지 인터넷 입찰을 마감해 다음 날 오전 10시에 개찰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나불도 영산재와 여수 오동재 한옥호...
최진수 2016년 01월 24일 -

여기저기서 '쿵'..하늘길*바닷길 다 묶였다-R
◀ANC▶ 한파속에 하루종일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늘길은 꽁꽁 묶였고, 섬지역은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범퍼가 깨지고, 부서진 차량들이 공업사 앞마당에 가득합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