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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정상화·현대상선과 합병 서둘러야"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한진해운사태에 대한 정부의 무대책을 질타하며현대상선과의 합병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정인화 의원실은 오늘 성명서을 통해 국내 1위, 세계 7위의 한진해운을 정부가 법정관리로 몰아가면서도 안이한 인식과 책임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다며보다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
박광수 2016년 09월 09일 -

3市, 수도권 직거래 장터 판촉경쟁 가세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양만권 3개시가 일제히 수도권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특산물 판촉경쟁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11일까지 지역우수 농특산물전이 열리는 송파구청 직거래장터에 지역 업체들을 참여시켜 홍매실청과 백운산 참돌배즙, 햇밤등의 직판에 나설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강남구와 양천구청 광장에서 모래(9)...
박광수 2016년 09월 09일 -

3려통합대책회의,국제교육원 계획 변경촉구
3려통합 6개항 이행촉구 범시민대책회의가 여수시의 국제교육원 추진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책회의는 최근 성명서에서 국제교육원 설립에 따른 직원 재배치를 1청사로 추진할 것과 특혜시비가 있는 설립협약 내용의 보완 등을 여수시에 촉구했습니다. 특히 국제교육원 설립으로 지역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며 지역 ...
김종수 2016년 09월 09일 -

여수 앞바다 기름유출, 긴급방제 실시
해상에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봉산동 선원회관 앞 바다에 정박 중이던 여수선적 99톤급 선박에서 기름이 새는 것을 순찰 중이던 경찰이 발견해 긴급방제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갑판 청소 중 밸브를 잘 못 건드려 기름이 유출됐다...
김종수 2016년 09월 08일 -

여수교육청,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
여수교육지원청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교육청은 동백원 등 관내 4곳의 복지시설에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명절 때마다 소외계층을 현장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6년 09월 08일 -

광양 시내버스, 졸음운전으로 전도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도로에서 광양교통 소속 시내버스가 길가 논으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5살 A씨와 승객 등 모두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대부분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버스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논으로 빠진 것으로 보고 정...
김종수 2016년 09월 08일 -

친딸 성폭행한 40대, 징역 8년 선고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49살 장 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10대인 친딸을 두 차례에 걸쳐 성폭행...
문형철 2016년 09월 08일 -

취업난 속 취업사기 기승-R
◀ANC▶최근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구직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악용해 취업시켜주겠다며 거액을 가로채는 취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VCR▶(c.g)//"기아자동차 임직원들과 친하니 직원으로 취업시켜달라고 부탁하겠다""정당 간부로 ...
최우식 2016년 09월 08일 -

건설경기가 지역경제 이끈다-R
◀ANC▶지역의 건설경기는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침체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다양한 대책들이 나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지역의 지역내 총생산에서 건설업이차지하는 비중은 제조업과 공공행정농림어업 다음으로 높은 비...
최우식 2016년 09월 08일 -

대학 건물에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구속
대학 건물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저녁 9시쯤 순천 모 대학 학생회관 4층에 있는 한 동아리방에 침입해 현금 5만 원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로 36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한 씨는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해 귀금속 등 300만 원 상당...
문형철 201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