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저녁 6시 45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조선소에 정박해 있던
24톤급 FRP 선박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해체 작업을 위해
용접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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