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 국동 다기능어항 대대적 환경정비
다기능어항으로 활용되고 있는 여수시 국동항에 대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여수시는 국동항의 경우 어업과 관광, 휴식공간 등 다기능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하루 평균 3천여명이 드나들어 쾌적한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청소인력을 12명으로 늘려 쓰레기 수거에 나섰습니다. 또 오랜기...
김종태 2016년 04월 11일 -

자동차 전용도로에 과속단속 장비 설치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에 과속단속 장비가 설치됐습니다.여수경찰서는대포터널 인근에 있던 시속 80km 과속단속 카메라를최근 자동차 전용도로 입구인 해산IC 인근으로 이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다음 달 초까지 시범운영과 점검 작업을 거쳐 이후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갈 예정입...
문형철 2016년 04월 11일 -

유권자 무관심..투표율 비상-R
◀ANC▶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지 10여일이 지났지만선거전이 민심을 파고들지 못하고 있습니다.의미있는 정책대결은 물론 박진감 넘치는 대결 구도도 적어 벌써부터 최악의 투표율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김종태 기자 입니다. ◀END▶여수시의 한 선거구 도심..출마 후보가 차량을 동원해 선거 유세...
김종태 2016년 04월 11일 -

"항만·도시 연계발전" 조기구축 요구(일)
광양시가 항만과 도시의 연계발전 비젼을 조기에 구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국가지원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동측배후단지에서 성황지구에 이르는 연결도로 개설사업을 예정보다 1년 빠른 내년초에 착수하기 위해 정부에 관련사업비를 조기에 지원해 줄것을 건의했습니다. 광양항 서측배후단지에 추진중인 냉동 냉...
박광수 2016년 04월 11일 -

통합]농업용수 공급, 부력식 취수장치 필요성 제시
대부분의 저수지에 설치된 현행 취수장치로는 농사에 적합한 물을 쓸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5개 농업용 저수지를 대상으로 수심별 수질조사와 현행 수문, 취수탑 등 취수 실태를 연구한 결과 대부분 권양기나 수문방식이어서 수질이 나쁘고 온도가 낮은 바닥층의 물을 공급하게 돼 ...
최우식 2016년 04월 11일 -

통합]초박빙 속 막판 세대결-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결이 치열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그야말로 초박빙 양상입니다. 인파가 있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후보들이 나타나 세대결을 펼쳤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서 각각 3선 단체장 출신 후보가 ...
양현승 2016년 04월 10일 -

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 4명 사상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모 은행 앞 교차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칼로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칼로스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 56살 이 모씨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두 차량 운전자가 직진을 하다 충돌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우식 2016년 04월 10일 -

타이틀+헤드라인
1.20대 국회의원 선거가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총선 전 마지막 휴일을 맞아광주.전남 격전지를 중심으로유권자들의 표심 확보를 위한막판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2.후보자들의 열띤 유세전에도 불구하고유권자들의 무관심이 심상치 않습니다.높은 사전 투표율과는 상관 없이...
김종태 2016년 04월 10일 -

통합]비평준화高, 학생수 감소 신입생 모집 '비상'
광주 비평준화 고교들이 학생 수 감소 여파로 신입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고교 학생 수는 6만 3천 여 명으로 지난 2011년에 비해 7.2%, 5천 명 줄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심각해 오는 2020년에는 4만 8천 여 명으로 떨어져 4년 사이에 만 4천 명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신입생...
최우식 2016년 04월 10일 -

통합]전남, 서울 상대로 2:1 패
전남드래곤즈가 FC서울을 상대로 펼친 홈경기에서 패해승점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오늘(10)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K리그 클래식 4라운드 경기에서양팀은 후반 막바지까지각각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후반 추가시간 서울이 극적으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켜전남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이번 경기 ...
문형철 201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