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시, 오늘(8)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단속
순천시가 체납차량 번호판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오늘(8) 전국 모든 시.군.구가 동시에 실시하는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적극 운영해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순천경찰서와 함께 가용 인원을 모두 동원해 순천시 관내 전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
김주희 2016년 06월 09일 -

공무원 능력 고려 특별 승진 제도 시행
자치단체 공무원의 승진이 앞으로는 다소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최근 그동안 자치단체 9급 공무원이 5급으로 승진하려면 평균 27년이 걸렸던 것을 업무능력이 우수하면 10년 내에도 가능한 '특별승진 활성화 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사처는 특별승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5급 이하 공직...
김종태 2016년 06월 09일 -

사학비리 여파...피해는 지역에만?-R
◀ANC▶천억 원에 가까운 교비를 횡령해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이 확정된 이홍하 씨를 기억하실 텐데요.이런 사학비리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한려대는 폐교될 위기에 놓였고광양보건대도 자칫 정상화 노력에발목을 잡힐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서남대의 옛 재단이 교...
권남기 2016년 06월 09일 -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명예국민증 받아
'소록도 천사'로 불린마리안느, 마가렛 수녀가대한민국 명예국민이 됐습니다.법무부는 오늘(8) 40여 년 동안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간호한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에게 명예국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외국인에게 명예국민증이 주어진 것은 히딩크 감독 이후 두번째로 이들 수녀에게는 장기체류 희망 시 영주자격 부여 등의 행...
문형철 2016년 06월 09일 -

여교사 성폭행이 '개인적 사고?'-R
◀ANC▶ 지난달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바로 인지했던 전남도교육청은MBC 보도가 나간 뒤인 이달 초에야교육부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를 두고'일과 후에 발생한 만큼 개인적인 측면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여전히 안이한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보도팀 2016년 06월 09일 -

순천시, 10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조정
순천시가 신도심 지역의 인구 유입에 따라시내버스 신도심 노선을 확충 조정해 운행합니다.순천시는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교통 편의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10일 부터 신대지구방면에 대해 2번과 32번, 68번, 69번을 추가해 14개 노선 235회로 증회 운행하고 시내버스 88번의 출발지도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신대지역으...
김주희 2016년 06월 09일 -

환경체험관, 시민 환경교육장 역할 '톡톡'
여수시립환경도서관의 환경체험관이 시민들의 환경교육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지난 2013년 시립환경도서관 1층에 문을 연 환경체험관은 지구환경과 재활용 전시시설, 환경보전 영상존 등의 체험시설을 갖춰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의 단체 견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환경체험관은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
김종태 2016년 06월 09일 -

'윤동주·정병욱' 조명 기획공연 관심
시인 윤동주와 광양출신 정병욱 선생의 인연과 삶을 조명하는 기획 국악공연이 열립니다. 광양시립국악단은 내일(9)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시, 백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한 백영 정병욱 ...
박광수 2016년 06월 09일 -

바지락 풍년, 발만 동동... -R
◀ANC▶현재 여수 묘도 앞바다에는 2백 톤에 가까운 바지락이 있는데, 어민들은 이를 채취할 수 없습니다.항만 수산당국이 항로 상의 안전을 이유로채취 허가를 사실상 불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선착장에서 200m 정도 떨어진 해상.이곳에 10여 년 만에 바지락 풍년이 들...
문형철 2016년 06월 09일 -

여교사 관사 침입, 처음 아니다-R
◀ANC▶도서지역 학교의 여교사 관사 침입 사건이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관사 시설 개선에 대한 교육당국의 무관심이화를 키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신안의 또 다른 학교 관사입니다. 지난해 초, 여교사 관사에 누군가 ...
보도팀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