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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석유화학부두 선박 정체 완화
광양항 중흥부두와 석유화학부두의 고질적인 선박정체 현상이 크게 완화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번달(12)부터 중흥부두에 체선완화방안 시범운영사업을 적용한 결과 중흥부두의 경우 1월부터 11월까지 평균 22%에 이르던 체선율이 17%로, 석유화학부두는 43%에서 35%로 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화주사, ...
박광수 2016년 12월 31일 -

투데이)희망 2017 '오늘의 나눔 온도 60.4℃'-R
◀ANC▶ 다음은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지역의 사랑의 온도탑, 오늘의 나눔온도는 60.4도입니다. ◀VCR▶ //////////////// 여수시 쌍봉동 옛자성마을 주민 300,000원 4080회원 일동 280,000원 여수시 박춘걸둔덕동장 외 직원 200,000원 여수시 소호동 용암경로당 회원 170,000원 KRC...
보도팀 2016년 12월 31일 -

경제자유구역내 1조 5천억 투자유치
올 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1조 5,800억원의 투자가 유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일상해양산업이 1,200억원, 금호석유화학이 900억원, 한성피앤에스가 6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올해 경제자유구역에 모두 1조 5,800억원의 사업투자가 이뤄졌고 4,460명의 일자리가 창출됐습니다. 또 친환경 에너지 ...
박광수 2016년 12월 31일 -

백성호 의원, 기자협회 의정대상 수상
백성호 광양시의회 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광양시 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16 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백 의원은 시정질문 등을 통해 페로니켈 슬래그의 환경오염 피해 우려를 적극 제기했고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끝)
박광수 2016년 12월 31일 -

AI 여파...조용한 연말연시-R
◀ANC▶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축산농가 뿐 아니라관광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일부 취소됐고개별 여행객도 크게 줄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만 생태공원에 올해도 철새들이 날아들었습니다. 청둥오리 무리속에 고...
최진수 2016년 12월 30일 -

전남 노상래 수석코치,감독으로 복귀해
전남드래곤즈 노상래 수석코치가 감독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내년 AFC 챔피언스 진출 자격 획득을 위해 P급 지도자 자격증이 없는 노상래 감독을 수석코치로 보직을 변경하고 송경섭 전 FC서울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지만 AFC의 규정변경으로 두 달여 만에 노상래 코치를 다시 감독으로 임명했습니다. 드...
김종수 2016년 12월 30일 -

데스크인터뷰) 박병종 군수 "경제 활성화·관광 차별화 집중"-R
◀ANC▶이번에는 박병종 고흥군수에게신년 군정 방향과 구체적인 계획들어보겠습니다. 데스크 인터뷰 오늘,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문형철] 군수님. 안녕하십니까?[박병종] 네. 안녕하십니까?--------------------------------------------[문형철] 우선 내년에 어떤 분야를 중점적으로추진...
문형철 2016년 12월 30일 -

일선 시.군 종무식 개최
전남동부지역 각 자치단체와 기관들도 2016년 종무식을 갖고 한해 업무를 마감했습니다. 전남동부지역 일선 시.군은 오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종무식을 갖고 각종 유공자 포상과 함께 새해에는 시민을 위한 봉사 행정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일선 경찰서와 해경, 법원.검찰 등도 오늘...
김종태 2016년 12월 30일 -

신임해양경찰 졸업식 열려
신임 해양경찰들이 교육을 마치고 내년부터 현장업무에 투입됩니다. 여수해경교육원은 오늘 230기 해양경찰 졸업식을 열고 올해 1월부터 52주 동안 인명구조 등 실습교육을 마친 164명에 대한 졸업장 전달과 함께 국가와 국민을 위한 헌신을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난 9월 대구에서 응급환자를 구조한 배창식 ...
김종수 2016년 12월 30일 -

2016년 마무리 "수고많았습니다"-R
(앵커) 2016년의 공식 업무가 마무리됐습니다. 기업체와 행정기관들은 예년과 다르게 별도의 종무식 없이 조용하고 차분하게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 공기업 직원들이 이른 퇴근에 나섰습니다. 내년에 만나게 될 동료들과 덕담을 나누며 차에 오릅니다. (이펙트) "한 해 고생했어. 계속...
김철원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