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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모내기철 휴일 농기계 임대
여수시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한달 동안 휴일에도 농기계를 임대합니다. 임대농기계는 시 임대사업소로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휴일 임대농기계 출고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며 반납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농기계는 1농가당 1기종으로 최대 2일까지 임대가 가능하며, 농기계 고장발...
김종태 2016년 05월 05일 -

여행주간 여수로 오세요-R
◀ANC▶이달 중순까지 계속되는봄 여행주간을 맞아 여수지역에서 연일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특히 이번 사흘간의 연휴기간올해로 50주년을 맞는 거북선축제가새로운 볼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오는 14일까지 계속되는 '봄 여행주간'천3백만명 관광객을 불...
김종태 2016년 05월 05일 -

가짜 계약서로 "청암대 팔겠다"..20대 구속
가짜 계약서로 대학을 팔겠다,대학교수를 시켜준다고 속여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20대가 구속됐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청암대 총장 명의로 된 계약서를 위조해15억 원을 가로채고, 대학교수 채용을 미끼로2명에게 1억 2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27살 이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이 씨는 지난해 9월 50대 건설업자...
권남기 2016년 05월 05일 -

매화축제, 관람객↑ 재방문 의사↓
올해 광양 매화축제에 관람객은 늘어났지만재방문 의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양매화축제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지난 3월 축제기간 방문객은 123만 5천명으로 전년대비 6만명이 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재방문 의사는 4.7점으로 전년도 5.1점에 비해 낮아졌습니다. 축제의 종합 만족도도 전년에 비해 0.39점...
박광수 2016년 05월 05일 -

무궁화호 탈선 사고 기관사, 경찰 입건
지난달 여수 율촌역 인근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와 관련해 기관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광주지방철도경찰대는 지난달 22일 새벽 3시 40분쯤 율촌역 인근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과속으로 운행하다 탈선 사고를 일으켜 동료 기관사를 숨지게 하고 승객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관사 55살 정 모 씨를 ...
권남기 2016년 05월 05일 -

한-일 카페리 운영사 내달 공모 예정
광양, 시모노세키 카페리 항로의 운영사 공모절차가 다음달 진행될 전망입니다. 광양시는 다음달 시의회 임시회에서 선사 운영지원금에 대한 의회 동의를 받은 뒤 곧바로 공모에 착수해 8월쯤 운영사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운영사 공모에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온 업체외에 업계 메이져급 선사도 참여할 것...
박광수 2016년 05월 05일 -

동네 빵집의 도전, 성공할까?-R
◀ANC▶대기업 프랜차이즈의 공세적 영업에 지역의 영세 자영업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동네빵집의 상품 개발에자치단체가 지원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갓 구워낸 머핀이 오븐속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하나 하나에 매화 문양이 새...
박광수 2016년 05월 05일 -

저소득층 주민 자녀 장학금 신청 접수
여수시가 저소득층 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성적 우수자와 예체능분야 특기자로 나눠 접수하며 일반장학금은 중.고등학생이 20만원, 대학생은 30만원입니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하며 매년 74명에게 장학금 수여 혜택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2016년 05월 05일 -

'특정업체와 거래 중단' 요구 논란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여수산단 대기업에 특정업체와 거래하지 말라고압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기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A씨는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 김 노씨가올해 초 여수산단 대기업 간부들을 불러 자신의 업체와 거래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공문을 전달했다며최근 김 위원장을 명...
문형철 2016년 05월 05일 -

조손가정...도움의 손길 필요-R
◀ANC▶ 내일(5)은 어린이날입니다.부모와 떨어져사는 어린이들이우리 지역 가까운 곳에도 참 많은데요. 열 살 남짓한 작은 아이들이어린이날 나들이와 선물을 꿈꾸기보다당장 빗물이 새는 집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조부모와 사는 11살 채미주 어린...
보도팀 2016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