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 묘도동 해역 바지락 채취 가능해져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여수 묘도 앞바다에서의 바지락 채취가 가능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수시 묘도동 창촌과 송도지선 6.6헥타르를 수산자원 관리수면으로 지정했으며, 오는 9월말까지 60여톤의 바지락 채취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수산자원 관리수면은 수산자원의 효율적 이용 관리를 위해 정착성 수산자원...
김종태 2016년 07월 07일 -

웅천-소호 교량 사업비 일부 블루토피아 부담
여수시 웅천동과 소호동을 잇는해상교량 건설 사업비 가운데 30% 이상을 웅천지구 택지개발사업자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2천20년 개통 예정으로웅천 예울마루와 소호동을 잇는1.15킬로미터의 해상교량 건설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전체 사업비 5백억 원 가운데최고 170억원 정도를 웅천택지개발사업자...
김종태 2016년 07월 07일 -

광주·전남 관광카드 내년 도입
광주·전남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에서만 할인이 가능한 관광카드가 내년에 도입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부터 광주전남지역에서 10에서 30% 할인이 가능한 관광카드 도입을 골자로 이달안에 광주시,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카드는 10만원과 20만원, 30만원, 50만원등 4종류로 발행되며 선불카드 발...
박광수 2016년 07월 07일 -

광주에 홀로그램 전용관-R
광주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미디어 아트 분야 창의도시입니다.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문화관광산업 기반 구축사업이 한창인 가운데,3차원 입체영상을 활용한홀로그램 전용관이 광주에 들어선다고 합니다. 박수인 기자 ◀VCR▶ K-POP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에 관객들은 열광합니다. 대형 콘서트처럼 보이는 이 무대...
최우식 2016년 07월 07일 -

여수·순천 부시장 인사 이달 중순 단행
이달 초로 예정됐던 여수시와 순천시 부시장 등, 부단체장 인사가 15일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도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에서 업무보고가 예정돼 있어 이번 회기가 끝나는 15일 이후 인사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교체대상 부단체장은 이달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여수시 부시장과 임...
박광수 2016년 07월 07일 -

수확량 줄고 가격도'바닥'-R
◀ANC▶올 한해 매실농사가 마무리 됐는데요, 3년째 고전을 면치 못한 농업인 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병충해가 기승을 부려 수확량이 뚝 떨어졌는데도 가격까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수확이 끝난 광양시 옥룡면 매실농장, 병해에 찌든 열매들이 아직 군데군데 매달려 있습니다. 친환...
박광수 2016년 07월 07일 -

주승용 의원, 사회적약자 배려 법안 3건 발의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법안을 잇따라 발의했습니다. 주 의원은 주요 채소류의 수급 안정을 통한 생산과 출하 조절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과 가격안정에 관한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또한 전기를 사용하는 서민들에게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전기사업법과 도서관법을 통해 장애인들의 도...
김종태 2016년 07월 07일 -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1년 넘게 매각 지연
100억 원대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3곳이 1년이 넘도록 매각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6월 말, 오동재와 영산재, 땅끝호텔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지만 매각이 수차례 유찰됐고 땅끝호텔의 경우 유찰이 반복되면서 매각 예정가가 당초 6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남개발...
최우식 2016년 07월 07일 -

대학생 53.3% "결혼 필수 아니다"
지역 대학생의 절반 이상은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시가 대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을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이 전체의 53.3%로 가장 많았고 '해야 한다'는 응답은 29.6%에 그쳤습니다. 결혼 후 출산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80.7%가 '...
문형철 2016년 07월 07일 -

청소년 82% 근로계약서 없이 일한다-R
◀ANC▶ 청소년 노동인권 문제가 여전히 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 상당수는 최저 시급도 받지 못하고 근로계약서도 없이 아르바이트하고 있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교가 끝난 뒤, 그리고 방학기간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두 명 가운...
최우식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