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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결단 전방위 압박-R
(앵커)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결정도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18 36주년 기념식을 일주일 남겨놓고도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5.18 행사위원회는 정치권과 시민사회,종교계 등과 함께...
윤근수 2016년 05월 12일 -

광양만권 3개시 중국 관광객 공동 유치
광양만권 3개 시가 공동으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여수와 순천, 광양시 등 광양만권 3개 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선전시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광양만권 3시 공동관광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이를 위해 광양만권 3개 시는지난 9일 광양시 국제 교류관에서 '광양만권 3시 관광설명회...
김주희 2016년 05월 12일 -

여수 돌산청사 국제교육원 투융자심사 제동
여수시가 돌산 3청사에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육원 유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열린 중앙투융자심의에서 여수국제교육원 건립 사업에 대해 적정성과 구체적 재원마련 방법에서 보완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여수국제교육원이 무산 된 것이 아닌 보완 요구이기 때문에 오는...
김종태 2016년 05월 12일 -

고흥군민 "수련원 소송 종결 촉구" 탄원서 제출
고흥군 도화면에 추진되고 있는 광주학생해양수련원 건립 공사와 관련해 고흥군민들이 소송의 종결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고흥지역 주민 450여 명은 사업을 추진한 광주시교육청과 토지 소유자 간의 소송이 길어지면서 수련원 개원이 늦어지고 있다며 신속한 재판 종결 등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최근 광...
문형철 2016년 05월 12일 -

순천시, 연휴 기간 37만명 방문
순천시 주요 관광지에 지난 황금 연휴기간 동안37만 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순천시는 지난 5일부터 시작된 나흘동안의 황금 연휴 기간 동안 순천만국가정원과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 주요 유료 관광지 15개소에 모두 37만 여명이 다녀갔으며입장료 수입도 5억5천 만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
김주희 2016년 05월 12일 -

광양시의회 임시회, 현장 점검도 병행
광양시의회가 오늘부터 임시회를 열고 안건심사와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문양오 의원이 발의한 '향교지원과 육성에 관한 조례안'등 3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내일(12)부터 닷새동안은 각 상임위원회 별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선국사 테마파크 조성사업 ...
박광수 2016년 05월 12일 -

김유화 의원, 생활임금제도 도입 촉구
여수시의회에서 근로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해 주는 생활임금제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됩니다. 김유화 여수시의회 의원은 최근 임시회에서 현재의 최저임금으로는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인 생활도 영위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여수시도 턱없이 낮은 최저임금을 보완하기 위한 생활임금제 도입이 필요하...
김종태 2016년 05월 12일 -

돌산 갓김치, 거문도 해풍쑥 해외상표 등록
여수의 대표 특산품인 돌산 갓김치와 거문도 해풍쑥이 미국과 일본에서 해외 상표를 등록했습니다. 이번 해외상표 등록으로 6차 산업의 기반조성은 물론 국내외에서 법적인 권리를 보장받게 돼 특산품 브랜드 관리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특히 국내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여수시 특산품의 해외 판로 개척과 국내 유통...
김종태 2016년 05월 12일 -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몇점?-R
◀ANC▶여수엑스포는 지역의 큰 변화를 이끌었지만정작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현 사후활용 방식과박람회 재단의 역할에 대해서도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 ◀END▶박람회 개최이후연이어 실패했던 박람회장 민간매각.정부가 지...
김종태 2016년 05월 12일 -

(2016.5.11) "美·中 투자 들어올 것"-R 권오봉 광양 경제청장
[데스크인터뷰] "美·中 투자 들어올 것"-R 권오봉 광양 경제청장 (160511수) 앞으로 광양만권의 경제적 부침이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 여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데스크 인터뷰 오늘은 권오봉 광양 경제청장을 만나 투자유치와 활성화 전략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보도팀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