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국산라면에 국내산 농산물 비중 2.8%"
국산 라면에서 국내산 농수산물의 사용 비중이 3%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국산 라면의 면은 100% 수입에 의존하며, 대파나 양파, 당근등 건더기 스프도 대부분 수입산으로 활용돼 국산 농수산물은 전체의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실은 라면의 경우 ...
박광수 2016년 10월 10일 -

'섬의 날' 제정하자-R
◀ANC▶섬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전남도의회도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고운 모래에 청정 바다섬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바다제비들이 둥지를...
김양훈 2016년 10월 10일 -

장성 원격 의료 시작-R
(앵커)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이병원에 찾아가 진료를 받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하는'원격의료' 시범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올해 일흔을 넘긴 정운만 할아버지는일주일 한 두 차례씩보건진료소를 찾아 건강 상태를 확인합니다.혈압과 ...
이계상 2016년 10월 10일 -

"여수광양항 CCTV 감시능력 없어"
여수광양항만내에 설치된 CCTV 상당수가 화질이 떨어지는 구형모델 이어서 항만 보안기능이 취약하다는 지적입니다. 국회 농해수위 박완주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여수해양청 관할 항만내 334대 CCTV가운데 70%에 이르는 227대가 50만 화소 미만이며 사용연한을 넘긴 노후 장비도 27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의원측은 현...
박광수 2016년 10월 10일 -

통합)항공기 이용 여수방문 1인당 만5천원 지원
여수시가 항공기를 이용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한국공항공사와 협약을 맺고 5인 이상이 항공기를 이용해 여수를 방문할 경우 1인당 만5천원의 인센티브와 현지 여행정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도 전국 여행사에 이같은 인센...
김종태 2016년 10월 10일 -

수확철 농산물 절도 기승-R
◀ANC▶ 수확철이 다가오면서 농산물 절도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애써 키운 농산물들을 훔쳐가는 이 범죄는 금전적인 손해 뿐 아니라농촌 주민들에게 큰 정신적 충격을남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홀로 사는 백 할머니는 최근 이웃집에 다...
김진선 2016년 10월 10일 -

일본·대만 플라스틱 업체, 광양만권 관심
일본과 대만의 플라스틱 제조업체 관계자들이 지역을 방문해 광양만의 산업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올해 아시아 플라스틱업계 컨퍼런스에 참가했던 일본과 대만 업계 관계자 32명은 최근 경제청의 초청으로 지역을 방문해 세풍산단 화학소재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연계 산업환경을 둘러...
박광수 2016년 10월 10일 -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보조금 지급 제한
여수시가 체납액이 있는 단체와 개인에게 지방 보조금 지급을 제한합니다. 여수시는 올 연말까지 지방 보조금 지급자에 한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체납이 확인된 사람들에게는 내년 1월부터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고질적인 ...
김종태 2016년 10월 10일 -

오는 13일 고흥문화회관에서 현대무용 공연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대무용 공연이 오는 13일 고흥문화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현대무용 '씨저테일 서전트'는 미래세대와 기성세대의 공존을 추구하는 사회적 메시지를 춤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탤런트와 트로트 가수 등이 출연합니다. 공연은 오후 3시와 저녁 7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 ...
문형철 2016년 10월 10일 -

통합]순천 왜교성 배경 '첫 역사 소설'-R
◀ANC▶순천 왜교성을 배경으로 한 대하 역사 소설이 처음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 소설은 특히, 임진왜란, 정유재란의 영웅 이순신이 아닌 지역의 민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
김주희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