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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학 비리 재발.. 사학법 개정 요원?-R
(앵커)광주지역 사학법인들이 비리 교직원에 대한 교육청의 징계 요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인사와 징계권이 사학에 맡겨져 있기 때문인데요,이들에 대한 공적인 통제를 위해서는 사학법 개정이 꼭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지난 4년동안 각종 비리나 부패 등으로광주 교육청이 사학 법인에교직원의...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 -

최종)난간 부서져 추락.. 2명 사상(R)
◀ANC▶어제밤 목포에서 추락 방지 시설인 인도 난간이 부서지면서 2명이 아래로 떨어져서 1명이 숨졌습니다.오늘 새벽에는 10미터 높이의 축대가 무너져 내리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난간에 기대 있던 남성 2명이 2.5m 아래로 떨어집...
보도팀 2016년 07월 09일 -

통합)이낙연 지사 "칠산대교 계획대로 준공해 달라"
이낙연 전남지사는 상판 기울임 사고가 발생한 영광 칠산대교 사고현장을 방문해 앞으로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계획기간 내 준공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익산국토관리청 관계자들로부터 사고원인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사고원인 규명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보도팀 2016년 07월 09일 -

칠산대교 사고 본격 조사-R
◀ANC▶영광과 무안을 잇는 칠산대교 공사현장에서상판이 기울어져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입은 사고와 관련해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주민들은 위태로운 사고 현장 모습에추가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대형크레인에 몸을 실은조사위원들이 대교 교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6년 07월 09일 -

통합)무안과 신안에 낙지목장 4ha 추가 조성
무안과 신안에 낙지 목장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무안과 신안 낙지목장 14ha에 어미 낙지 550마리를 입식한 결과 연말까지 낙지 11만 천여마리를 생산해 3억 6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올해도 낙지목장 4ha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낙지목장 조성사업은 올해 첫 시행된 낙지 ...
김종태 2016년 07월 09일 -

여수 미평-만흥간 4차로 확포장..12일 개통
여수 미평동과 만덕동 사이 도로가 4차로로 대폭 넓혀져 개통됩니다. 여수시는 모두 2백40억원을 들여 미평-만흥간 2.2킬로미터 도로를 4차로로 확포장하고 중앙분리대 등 마무리 공사를 거쳐 오는 12일 개통할 예정입니다. 만성리 해수욕장과 해양경비안전교육원과의 주요 접근로인 이 도로는 그동안 굴곡이 심한 2차로로 ...
김종태 2016년 07월 09일 -

통합)'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공모
지역 자치단체가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에 나섭니다. 전남지역 시.군은 오는 30일까지 농공단지나 산업단지, 터미널과 기차역 등을 대상으로 마을 숲과 담장녹화 등에 나서는 주민 모임과 비영리단체를 모집해 도비 포함 건당 5백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사업에 사업 ...
김종태 2016년 07월 09일 -

통합)전남 축산농가 185억 원 추가 지원
전남지역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하반기 축산농가 사료 구매자금 185억 원을 추가로 지원키로 하고 해당 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조건은 연리 1.8%에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지원 한도는 한우와 낙농, 양돈 양계 농가는 6억 원, 흑염소와 꿀벌 등 기...
김종태 2016년 07월 09일 -

전남 드래곤즈 제주에 승리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광양전용구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맞아 귀중한 승리를 챙겼습니다. 전남은 후반 제주 송진형 선수에게한골을 허용했지만이후 자일과 김영욱이 2골을 넣어 2: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11위로 강등권에 있는 전남은지난달 2승을 따내며 치고 올라가는 듯 했지만최근 2연패에 빠져 이번 승리가 절실...
보도팀 2016년 07월 09일 -

광양시, 탄소 포인트제 전세대 확대 추진
시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위해 광양시가 탄소포인트제의 가입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현재 전체 세대의 40%, 23,800여 세대인 탄소포인트 가입세대를 올해까지 80%로 높이고 내년에는 전세대가 가입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전기사용량 8%를 감축한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에...
박광수 201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