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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광주전남 한우 사육마릿수 증가세
소값 폭등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분기 광주전남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마릿수가 전분기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말 현재 광주전남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마릿수는 42만 9천마리로 전분기에 비해 3% 증가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젖소 사육마릿수도 3만 1000마리로 전분기 대비 5....
보도팀 2016년 07월 11일 -

항만공사, '청렴,윤리' 제도 공모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기업의 '청렴'과 '윤리'를 강조하는 제도 개선안을 공모합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제도 개선분야와 함께 청렴과 윤리를 주제로 하는 이벤트 기획안과 실행 프로그램안, 교육 활성화 방안등의 분야로 진행됩니다. 항만공사는 오는 9월 4일까지 이메일로 응모작을 접수받아 본...
박광수 2016년 07월 11일 -

(리포트)중신용자 '금리단층' 해소한다
(앵커)개인신용 등급이 중간 수준인중신용자들의 경우지금까진 저신용자와 마찬가지로고금리를 주고2금융권에서 돈을 빌려 왔습니다. 이같은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서1금융권에서 중신용자들에게 10퍼센트 안팎의 중금리 대출을 시행하고 있어고금리에 내몰린 중신용자들의 숨통을 틔워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
보도팀 2016년 07월 11일 -

결식아동·노인위한 '할머니 밥상'운영
광양시가 방학기간 동안 점심해결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 자녀와 노인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할머니 밥상'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중마동 금광, 호반 아파트에서 이달 25일부터 한달간 운영하기로 하고 혜택이 필요한 초등학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중마동사무소의 아이디어 시책으로 도입...
박광수 2016년 07월 11일 -

데스크 타이틀+헤드라인
사학 법인들이 비리 교직원에 대한 교육청의 징계 요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사학 비리를 막고 공공성을 회복시키기 위한대책이 시급합니다.//////////////////////////////////////////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영광 칠산대교의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활동도 예정보다 늦춰지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 -

통합]태풍 영향 비바람..추가 붕괴 우려
내일(11)부터 남부지역에 태풍 영향에 따른 비바람이 예보된 가운데 영광 칠산대교 사고 현장에서는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이틀째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조사위는 구조물의 형태나 강봉 파손 정도를 고려할 때추가 붕괴 가능성은 적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현장 접근도 통제하고 ...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 -

사건)영암 쌍용부두서 선박 침수, 해상에 기름 유출
오늘 오전 8시 15분쯤 영암군 삼호읍 쌍용부두에 정박중이던 부산선적 82톤급 예인선이 옆으로 기울어져 침수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배 안에 있던 경유 100리터 가운데 일부가 해상에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선원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서는한편, 사고해역 주변 200m에 오일펜스를 치고 흡착포를 이...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 -

통합)경찰, 목포 난간 추락 사망사고 원인조사 착수
경찰이 목포에서 발생한 인도 난간 추락 사망사에 대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8년 전 설치된 플라스틱 난간이 건축법 등 규정에 따라 설치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목포시로부터 난간 설계도와 시방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난 8일 밤, 10시 10분쯤 목포시 석현동 인도에 철치된 추...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 -

통합]광주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 '훼손'
광주시청 앞에 설치돼 있던 소녀상이 쓰러져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광주시는 소녀상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소녀상이 넘어질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미뤄 강풍에 넘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소녀상은 올바른 역사 확립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모금과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난해 8월 광주시청앞에 ...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 -

통합]고독사 지킴이..예산이 문제[R]
◀ANC▶전라남도가 혼자 사는 노인과 중장년층 가운데 고독사 우려가 높은 주민을 보호하기로했습니다.복지망을 촘촘히 짜겠다는 의도지만 자칫 불어나는 복지예산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따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든 중반에 접어든 ...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