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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세월호 인양작업 촉구
지역 시민단체가 세월호 인양현장을 방문해 체계적인 인양을 촉구했습니다. 순천평화나비 등 시민단체는 최근 진도 세월호 인양작업 현장을 찾아 유족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무부처인 해수부가 선체정리에 집착하지 말고 유실방지대책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며 목포신항에 거치될 때까지 체계적인 인양작업 추진을 강조했습니...
김종수 2017년 03월 30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3/30)
여수와 순천에서 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공식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됐습니다.농촌지역인 순천시 나 선거구에서는농업 발전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치열한 유세전이 불붙고 있습니다.//////////////////////////////////////오늘, 순천농협과 별량농협 합병을 위한조합원 찬반투표가 실시됐습니다.밤늦게 투표 결과가 나올 예...
최우식 2017년 03월 30일 -

순천·별량농협 합병 투표 실시
순천농협과 별량농협의 합병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늘 오후 6시 종료됐습니다 순천과 별량농협 본점 등 32곳의 기표소에서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순천농협 조합원 9,228 명과 별량농협 조합원 1,729명이 참여해 각각 57.8%와 77.9%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투표결과는 오늘밤 10시쯤 나올 전망입니다. 농협 관계자...
김종수 2017년 03월 30일 -

여수 오천산단 '재생사업지구' 선정
조성된지 30여년된 여수 오천산단이 정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여수 오천일반산업단지가 정부의 노후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4차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천산단에는 국비와 지방비, 민간부분 사업비 총 375억원이 투입돼...
박민주 2017년 03월 30일 -

광양시, 중마-금호 해상보도교 임시 개통
광양시 중마동과 금호동을 잇는 해상보도교가 착공 1년9개월만에 임시 개통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31일 1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천15년 6월 착공에 들어간 중마동과 금호동을 잇는 길이 3백미터 규모의 해상보도교를 임시 개통합니다. 광양시는 해상보도교에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오는 10월 완전 개통할 예정이라며 ...
김종태 2017년 03월 30일 -

광양시, 폐철도부지 문화재생 사업 추진
광양시가 지역 폐철도 부지에 문화재생 사업을 펼칩니다. 광양시는 오는 2천20년까지 광양읍 세풍리 동일터널부터 다압면 섬진강철교까지 폐철도 부지 30.8킬로미터 구간에 모두 4백억원을 들여 자전거 도로와 숲길, 문화공간을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동일터널에서 구광양역 3.5킬로미터 구간에 대한 문화재생 사...
김종태 2017년 03월 30일 -

세월호 거치는 어떻게?-R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하면 어떻게 부두로 옮겨지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세월호 육상 거치 과정에 투입될 똑같은 형태의 모듈 트렌스포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하면 반잠수식 선박에서 부두로...
김양훈 2017년 03월 30일 -

광양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 응모
광양시가 오는 2천20년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 응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지난 2천14년부터 3년 주기로 각 시.군을 돌며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 선정에 나섬에 따라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광양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에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매년 10월달에 ...
김종태 2017년 03월 30일 -

호남권 조선업계 수주잔량 26% 감소(라디오)
조선업 침체가 계속되면서 전남북 주요 조선업체들의 수주잔량이 급속히 줄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 등 호남권 주요 조선업체의 업황을 분석한 결과 선박 수주잔량이 작년말보다 25.6% 감소했습니다. 이들 조선업체의 올 2분기 선박 인도 예정물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2% ...
최우식 2017년 03월 30일 -

중학교 신설 물꼬...예산은 고심 -R
◀ANC▶순천시와 도 교육청이 중학교 부족사태를 겪고 있는 순천 신도심에 학교신설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문제해결의 첫 단추는 푼 셈인데요, 지자체가 일반 공립학교 건립에 거액을 부담해야 할 전례없는 상황이어서 논란도 예상됩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인구 3만...
박광수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