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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상대 상습 사기행각 벌인 40대 검거
가전제품을 싸게 납품해주겠다며 계약금 명목으로 6천여만 원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와 순천 등에 있는 소상공인 13명으로부터 6천 2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뒤 도주한 혐의로 4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자신을 가전제품 영업사원이라고 속인 뒤 ...
문형철 2016년 07월 13일 -

타이틀+헤드라인
금은방 유리창과 진열장을 벽돌로 깨고귀금속을 훔친 대담한 도둑들이 붙잡혔습니다.이들은 10년전 소년원에서 알게된 사이로,휴가비 마련이 범행동기였습니다.///////////////////////////////////////서울대법 개정안에 대한 광양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법안 수정 여부가 주목됩니다.주민들은 법안을 발의한 국...
최우식 2016년 07월 13일 -

여건 변화에 자동차 기업 관심-R
(앵커)국내외 자동차 기업들이 광주 투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자동차 시장 변화와 정부의 지원 등이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기자)지난 3월, 광주에 투자를 약속한중국의 조이롱 자동차는 이달 중에 한국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쌍용차를 생산하는 인도의 마힌드라 그룹도전기차 공장 설...
윤근수 2016년 07월 13일 -

허술한 도로 관리..위험한 보행자-R
◀ANC▶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 뿐만 아니라안전관리가 허술한 곳이 많습니다.기존에 설치된 난간은 관리가 안되고 있고위험방지 시설없이 방치된 곳도 적지 않습니다.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급경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 한명이 겨우 지나갈 정도로 ...
최우식 2016년 07월 13일 -

여수 경도 매각 부작용 최소화 대책 마련 고심
전남개발공사가 여수 경도 리조트 중국자본 매각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여수 경도 리조트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단계에서부터 인력과 원자재 확보 가이드라인, 영업이익 일부 투자 등의 장치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중국자본에 ...
최우식 2016년 07월 13일 -

여수 경도 호텔부지 매각 관련 소송
전남개발공사가 국내 투자회사에 경도 호텔부지를 매각했다가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2012년 여수 경도 호텔부지와 녹지 10만8천여㎡를 A투자회사에 204억원에 매각했지만 A투자회사가 중도금 17억원을 완납하지 않자 계약을 해지하고 중도금을 반환했습니다. 하지만 A투자회사는 계약해지로 투자자들이...
김종태 2016년 07월 13일 -

속 빈 전시관, 명칭 논란까지-R
◀ANC▶ 무안군이 분청자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전시관을 건립했습니다. 하지만 완공된지 넉 달이 지나도록 문을 열지 못한채, 명칭 논란도 뜨겁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대째 분청사기를 만들고 있는 호남권 최초 대한민국 도예 명장 김옥수 씨. 김 씨의 공방 옆에 무안군은 무안분...
최우식 2016년 07월 13일 -

여수시, 미평-만흥 4차로 확장 개통
여수 미평동과 만흥동을 연결하는 도로가4차로로 대폭 넓혀져 개통됐습니다. 여수시는 모두 2백 40억 원을 들여미평-만흥간 2.2킬로미터 도로를4차로로 확포장하고착공 3년만인 오늘 정식 개통했습니다.만성리 해수욕장과 해양경비안전교육원과의 주요 접근로인 이 도로는 그동안 굴곡이 심한 2차로로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김종태 2016년 07월 13일 -

김인권 애양병원 원장 성천상 수상
김인권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이 제4회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성천상은 중외학술복지재단이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의료복지 증진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인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김 명예원장은 이번 수상에서 33년간 한센병과 소아마비 환자를 비롯해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
김종태 2016년 07월 13일 -

해경대학 설립 추진-R
◀ANC▶여수에 있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이해양경찰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전문인력 발굴과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는건데,세월호 참사 이후 축소된 해경의 입지가 걸림돌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현재 국민안전처 소속 해양 경찰은공채로 뽑힌이후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김종태 201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