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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순천 신대지구-여수' 시외버스 운행
앞으로 순천 신대지구에서도시외버스를 이용해 광주와 여수를 오갈 수 있게 됩니다. 금호고속은 내일(22)부터광주에서 출발해 순천 신대지구와 여천을 경유한 뒤 여수에 도착하는 시외버스를 하루 7차례 왕복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요금은 신대지구에서 광주까지 6천 7백 원,신대지구에서 여수까지 3천 8백 원입니...
문형철 2016년 09월 22일 -

광양 의류업계 "LF입점후 상권 위축 우려"
광양지역 의류업 종사자 상당수가 LF스퀘어 입점이후 지역 상권 위축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 참여연대가 지난 2일부터 8일간에 걸쳐 지역 112군데 의류업계 종사자의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90.7%가 "LF개장이후 지역상권의 전망이 좋지 않을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응...
박광수 2016년 09월 22일 -

관광객 천3백만명 유치 백일 프로젝트 추진
여수시가 2년 연속 관광객 천3백만명 유치를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까지 관광객수를 조사한 결과 9백 1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6% 가량 줄어들어 천3백만명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따라 올 연말까지 천 3백만 명 달성을 위한 백일 프로젝트 기간으...
김종태 2016년 09월 22일 -

수서발 고속철도 전라선 제외..지역민 반발
오는 11월 개통하는 수서발 고속철도 구간 가운데용산~여수 구간이 제외돼 지역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는 최근수서발 고속철도 허가를 경부선 34회와 호남선 18회로 제한하고용산~여수간 전라선은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이와 관련해 주승용, 이용주 의원 등국회의원 38명은 KTX 전라선 이용객이 지난해 ...
김종태 2016년 09월 22일 -

10/1-2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 개최
환상적인 노을을 배경으로 여자만 일원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생태 자연 축제가 개최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동안 소라면 사곡리 장척마을 일대에서 여수 여자만갯벌노을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9번째 맞는 이번 축제는 풍어제를 시작으로 꼬막.바지락 캐기와 갯벌가왕전, 여자만...
김종태 2016년 09월 22일 -

관광 기획]해양관광 역점..수용태세는?-R
◀ANC▶제주도 현지 취재를 통한관광기획 마지막 시간입니다.제주는 해양레저관광 시설에적극적인 시설투자와 함께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한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 ◀END▶돌고래가 수면위로 뛰어 올라모습을 드러내자 탄성이 쏟아집니다.요트 주...
김종태 2016년 09월 22일 -

'사망사고 음주운전자 보험급을 못 받게'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사망사고를 낸 음주운전자와 무면허운전자는 치료비 보상 등의 보험금을 받지 못하게 하는 상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서 매년 보험사들이 음주운전자에게 3백억원 이상의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이 사망의 직접 원인인 경우 보험사에 대해 보...
김종태 2016년 09월 22일 -

부여군과 아울렛의 '상생실험'-R
◀ANC▶이처럼 광양 LF스퀘어의 개장을 앞두고 대형 아울렛과 지역의 상생을 위한 고민이필요한 상황 인데요,지역 소도시와 대기업 아울렛간 공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충남 부여지역 사례를 박광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지난 2013년 9월, 2만 제곱미터 영업면적에 160여개...
박광수 2016년 09월 22일 -

순천시, 인문학 강좌 '성과'
순천시의 인문학 강좌가 지역의 책읽는 문화 조성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립도서관은 지난 2014년 3월부터 매달 세번째 목요일에 책과 저자가 함께하는 시민 인문학 강좌를 30여 차례 개최하는 등, 올들어 시민 인문학 강좌에 참여한 시민들만 16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22) 순천시립도서관에서는 ...
김주희 2016년 09월 22일 -

조비오 신부 선종..큰 별 지다-R
(앵커)한 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한조비오 신부가 선종했습니다.오랜 기간 광주의 큰 어른으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온 고인은 마지막 가는 길도 나눔과 봉사였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80년 5.18 민중항쟁에시민수습위원으로 직접 참여했던 조비오 신부,모진 옥고를 치르고신군부의 억압 대상이 됐지만민주화에 대한 신념...
최우식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