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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형식적 팽목항 방문 잇따라
조기대선 정국을 앞두고 유력 정치인들이 잇따라 진도 팽목항을 찾고 있지만, 형식적인 방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팽목항 방문을 예고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측 관계자 5명은 오늘 오전 9시 사전 답사차 방문했는데,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상당수가 이들의 고압적 태도 등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
최우식 2017년 01월 14일 -

'불법조업 숨기려...' 인면수심 선장 - R
◀ANC▶불법조업 사실을 숨기기 위해 바다에 빠진 선원을 버려두고 현장을 이탈한인면수심의 선장이 해경에 구속됐습니다. 실종 위치를 허위로 신고한 것도 모자라증거 인멸까지 시도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전남 완도 앞바다입니다.이곳에서 40대 선원이 실종된 건지난달 27...
문형철 2017년 01월 14일 -

여수시, 오늘부터 1일 시민시장 20명 활동
여수시 1일 시민 시장이 오늘(13)부터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공개 모집으로 버스·택시 운전기사, 시장 상인 등 1일 시민 시장 20명을 선정하고 오늘(13) 여수시도시공사의 환경미화원 유광수씨를 시작으로 20명의 1일 시민시장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유광수 시민시장은 오늘(13) 오전 주간업...
김주희 2017년 01월 14일 -

광양항 집중 육성·신규 여객선 투입 등 추진
광양항의 복합 물류 기능이 강화되고 크루즈와 여객선 관련 시설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13) 열린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광양항을 자동차 환적 중심항으로 육성하고 민간자본을 유치해 석탄과 신재생에너지 취급 부두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 3년 동안 170억 원의 사업...
문형철 2017년 01월 14일 -

올해 광양지역 고로쇠 수액 생산량 101만 7천ℓ
올해 광양지역의 고로쇠 수액 생산량이 100만 리터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고로쇠 나무가 성장하면서 올해 백운산 고로쇠 수액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101만 7천 리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백운산 학술림 지역의 고로쇠 채취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며, 광양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채취 호스와 ...
문형철 2017년 01월 14일 -

항만공사 노조, "개방형 직위 공모 철회해야"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개방형 계약직 채용 공모에 대해 노조 측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노조는 오늘(13) 피켓 시위를 열고 "경영지원팀장을 공개 채용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고, 특정 인사를 염두에 둔 보은 인사에 불과하다"며 "이번 채용에 대해 감사원에 정식 감사를 요청했고, 다음 ...
문형철 2017년 01월 14일 -

행자부, 여수시 전격 감사 착수
행정자치부가 여수시에 대한 전격 감사에 나섰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여수시에 조사관 4명을 보내 오늘(13)까지 사흘동안 3층 감사장에서 시민소통담당관실과 총무과, 교통과, 상하수도사업단의 업무와 관련해 진정 등을 통해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 공직 사회 안팎에서는 최근...
김주희 2017년 01월 14일 -

이번 주말 정권퇴진 촛불집회 개최
이번 주말에도 박근혜 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정권퇴진 순천본부는 내일(14)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 시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촛불집회를 열기로 하고 탄핵 한 달이 넘은 시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조속한 퇴진만이 정국혼란을 막을 수 있다고 보고 정권퇴진을 위한 적극적인 ...
김종수 2017년 01월 14일 -

인구 감소에 당혹...대책은?-R
◀ANC▶전남에서는 드물게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던 순천시 인구가 5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지역마다 장단기적인 인구정책이 새해 자치 행정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2011년 27만여명이던 순천시 인구는 2015년말 28만을 돌파합니다. 4년간 7천명, 한 ...
박광수 2017년 01월 14일 -

시군·품관원 명절전 원산지 단속 착수
설명절을 앞두고 농축임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단속이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도내 22개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등은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마트와 식육점 청과상 가공공장등을 대상으로 농축임산물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현행법상 원산지 미표시는 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
박광수 2017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