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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의류업계 "LF입점후 상권 위축 우려"

박광수 기자 입력 2016-09-22 07:30:00 수정 2016-09-22 07:30:00 조회수 10

광양지역 의류업 종사자 상당수가
LF스퀘어 입점이후 지역 상권 위축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 참여연대가
지난 2일부터 8일간에 걸쳐 지역 112군데
의류업계 종사자의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90.7%가 "LF개장이후 지역상권의 전망이 좋지 않을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응답자의 49.5%가
"LF 입점기회가 주어져도
입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고
이가운데 31%가 '정보를 몰라서'라고 답했다며
당국, 기업체와 지역 상인간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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