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통합]고향에서 힘받고 다시 일터로-R
◀ANC▶긴 연휴가 끝나고 귀성객들은 다시각자의 일터로 돌아갔습니다.고향에서 받은 에너지,가족에게서 받은 사랑의 힘으로 다시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 1단계가 개통한 이후 광주의 대표적 관문이 된 광주 송정역.용산행 KTX를 타는 귀경객들의 표정이 밝고 여유가 ...
김철원 2016년 09월 18일 -

통합]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언제?
수원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최근 경기도내 6개 시군을 이전가능 후보지로 발표한 가운데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언제 선정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주 수원 군공항 이전 가능 후보지로 화성시와 안산시, 평택시와 이천시, 여주시와 양평군 등 6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국방부의 이번 ...
김철원 2016년 09월 18일 -

사건]말다툼 중 모녀 음독자살
말다툼을 하던 모녀가 함께 농약을 마시고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 쯤 여수시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 74살 정모씨와 딸 50살 이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던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정모씨가 생활비 등 경제적 문제로 ...
김종수 2016년 09월 18일 -

박준영 의원 총선 지역조직 책임자 '유죄'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이 지난 4월 총선을 치를 당시 지역구 조직 책임자였던 58살 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정 씨가 선거운동과 관련해 박 의원의 선거 사무장에게 565만 원을 제공했고,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2천2백만 원을 지출하는 등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쳤다"...
양현승 2016년 09월 18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귀경길을 서둘렀습니다5일 동안의 긴 연휴로 귀경 인파가 분산되면서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전남의 바닷길 교통 지형이 바뀌고 있습니다.대형 SOC사업이 속도를 내고 육지와 섬을 잇는 소형 ...
보도팀 2016년 09월 18일 -

통합]영광 칠산대교 교각 공사 다음달 중순 재개
다리 상판이 주저앉으면서 파손된 영광 칠산대교 교각 공사가 이르면 다음 달 중순쯤 재개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상판이 주저앉으면서 파손된 교각 일부를 절단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한 안전 진단을 실시한 뒤 해체나 재사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익산청은 시공계획을 새로 마련한 뒤 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
보도팀 2016년 09월 17일 -

통합]농기계 사고 예방..이젠 면허 시대-R
(앵커)가을철 수확기가 되면서농기계를 사용하는 농민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그 만큼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 없는 데,농기계 면허증 제도가 시행돼사고율을 낮추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수확이 끝난 밭에서농민들이 농업용 굴삭기를 작동하고 있습니다.줄지어 전진을 하고 후진을 하며생소...
이계상 2016년 09월 17일 -

통합]서민경제 틈새 확장-R
◀ANC▶경제적 약자들은 기존 시장경제에서뿌리를 내리기가 어려운것이 현실인데요, 사회적경제가 서민들에게 힘을 보태자립의 디딤돌이 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가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도심이 침체되면서 행인들마저 줄어든거리가 산뜻하게 변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결...
최우식 2016년 09월 17일 -

사건]목포대교에서 30대 여성 투신...수색 중
오늘(17) 오전 5시 5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대교 중간지점에서 30대 여성이 투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여성이 목포에 사는 30살 강 모 씨인 것으로 보고 강 씨를 목포대교에 내려준 택시기사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6년 09월 17일 -

통합] 곳곳에 물 폭탄...피해 잇따라 - R
◀ANC▶오늘 하루, 한시간에 70밀리미터를 넘는 폭우가 지역 곳곳에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도로와 주택이 물에 잠기고 계곡에 갇힌 시민이 구조되는등 위험스러운 상황들도 이어졌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아파트 단지가 황토빛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인근 공사현장에서 쓸려 ...
문형철 201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