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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주말...야외행사 '북적'-R
◀ANC▶ 화창한 주말을 맞아 지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에서는 바다 핀수영대회가 열려 한낮 늦더위를 식혀줬고 목포와 광주에서도 가족문화축제와 길거리페스티벌이 이어졌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총성과 함께 선수들이 가을바다에 몸을 맡깁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버텨내고 ...
김종수 2016년 09월 24일 -

해조류 채묘 시기...어장 일제정비·단속
김과 파래 등 해조류 채묘 시기를 맞아 지자체가 어장 일제 정비·단속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해조류 생산이 끝나는 내년 5월까지 전라남도, 해경과 매월 2차례 이상 합동단속 등을 벌여 항로구역 침범과 면허구역 이탈, 불법 양식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단속을 통해 무면허, ...
문형철 2016년 09월 24일 -

통합]전남도의회 오는 26일 309회 임시회 개회
전라남도의회는 다음 주부터 보름동안 제309회 임시회를 엽니다, 오는 26일 1차 본회의로 시작하는 임시회기 중에는 10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으로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이 펼쳐지고 제3회 전남도교육청 추경예산안도 처리됩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와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
최진수 2016년 09월 24일 -

광역행정협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현안 논의
광양만권 지자체장과 국회의원, 광양경제청장이 광양만권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한 자리에서 만났습니다. · 여수·순천·광양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광양 경제청장은 오늘(24) 만난 자리에서 3시 광역 관광과 교통망 시스템 구축 사업 등 9개 연계·협력사업 추진 상황과 지역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폭 ...
김주희 2016년 09월 24일 -

광양시, 사회복지통합센터 건립 방안 고심
광양시가 사회복지통합센터의 신설방안과 건립지역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사회복지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오는 2018년 중순까지 통합센터를 건립해 지역내 10군데로 분산된 사회복지관련 시설들을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최근 타당성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신축할 경우 50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확보가 여...
박광수 2016년 09월 24일 -

학생 1만 명당 학교폭력 심의, 전남 52.7건
전남지역 학생 만 명당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 만 명당 학교폭력 심의 건수는 전남이 52.7건으로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지난 2013년 대비 학교폭력 심의건수 증...
문형철 2016년 09월 24일 -

소방공무원 폭언과 폭행,6백 건 넘어
최근 5년 동안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과 폭행이 6백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소방관을 폭행한 경우가 650여건이었으며 대부분 구급활동 중에 발생했습니다. 백의원은 이와 관련해 소방관 폭행으로 구속...
김종수 2016년 09월 24일 -

(통합)농식품 수출 농가소득 외면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이 가공식품 위조로 이뤄지고 있고 국산 원재료 사용 비율도 낮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액 61억 달러 가운데 신선 농산물 비중은 16%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담배와 커피 등 가공식품이 차지했습니다. 정 의원은 가공식품의 국산재료 사용 비율이 평...
보도팀 2016년 09월 24일 -

(통합:토)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
◀ANC▶ 게임과 애니메이션를 제작하는 콘텐츠 업체들이 광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창작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탄탄하다는게 관련 업계의 평가인데요 최근 2~3년 사이 수도권 등에서 이전해온 기업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서울에 본사를 둔 이 게임 업체는 국내 콘텐츠 업계에서 다섯 ...
박수인 2016년 09월 24일 -

생후 18개월 원아 학대 의혹 신고..경찰 수사
어린이집 교사가 생후 18개월된 영아를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41살 A씨가 생후 18개월된 여자 아이의 목과 왼팔을 긁어 상처를 입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여자 ...
보도팀 201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