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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역량강화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2017년 고성장*수출역량강화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고용과 매출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원 안에서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과 해외 전시 참가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은 4년간 고용이나 매...
박수인 2017년 02월 11일 -

"금품선거 논란 책임지고 의원직 사퇴해야"
뇌물수수와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여수시의회 박정채 의장과 김희숙 의원에 대해 시민단체가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통해 "박정채 의장과 김희숙 의원은 지난해 의장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선거 논란에 책임을 지고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협은 이어 "사건...
문형철 2017년 02월 11일 -

유승민에게 듣는다-R
대권 주자에게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들어보는신년기획 대담, 내일(12일) 아침에는 새로운 보수, 소신 있는 정치로 지지세를 넓히고 있는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지난 9년여의 보수정권은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줬다며 정의와 법치를 ...
박수인 2017년 02월 11일 -

"전인범 전 사령관의 무책임한 5.18 발언 사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안보자문역으로 영입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5.18 관련 발언에 대해 5월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18 관련 단체들은 '80년 5.18때 전두환이 발포를 지시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인범 전 사령관의 발언은 전두환을 옹호하고 특전사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
송정근 2017년 02월 11일 -

'공감대' 확산에 힘써야(R)
◀ANC▶ 전라남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남도문예 르네상스 사업이 올해로 2년째를 맞습니다. 선도사업으로 추진되는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가 - 큰 관심을 끌고 있지만 문화.예술계의 공감대 형성은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는 지난달 31일 문체부의 국제행사 심사...
김윤 2017년 02월 11일 -

여수시, 정월 대보름 행사 취소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의 여파로 여수시문화원이 주최하는 정월 대보름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여수시는 AI가 장기화되고 구제역이 확산됨에 따라 내일(11) 웅천 해양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달 초 여수시 소라면에서 발견된 수리부엉이 사체에서 고병원성 AI가 검...
문형철 2017년 02월 11일 -

광양읍 서천변 남도음식거리 조성 착수
광양시가 광양읍 서천변 일대에 남도음식거리 조성을 위한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광양읍 서천변 일대 불고기파크 조성 사업이 전라남도 음식거리 조성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까지 관련 용역 작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올해말까지 불고기 특화거리로 디자인 ...
김종태 2017년 02월 11일 -

"여수 교육, 백년지대계를 준비한다."-R
◀ANC▶여수시의 교육 지원 사업들이 일정 부분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여수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역의 '교육백년지대계'를 세워나가기 위해 올해 교육 수요자들과 교육단체들이 참여하는전담 기구의 운영에 들어갑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여수시 관내 성적 우수 중학생들의관...
김주희 2017년 02월 11일 -

광양시 중마동, 행정.교육 중심지로 개발
광양시가 도심권인 중마동을 행정과 교육 중심권역으로 개발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인구 6만여명인 중마동 권역을 2천30년이면 1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경제산업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인근 성황근린공원 조성과 성황.도이 택지지구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또, 옛 동광양시 행정 중심지 였던 중마1통을 디자...
김종태 2017년 02월 11일 -

(리포트)'가스 타이머 콕'들어보셨나요?..보급률 5%
(앵커) 가스 밸브가 자동으로 잠기는 '타이머 콕'...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는 유용한 장치인데요. 광주.전남지역의 보급률은 5%밖에 되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살고 있는 83살 박옥자 할머니는 며칠 전 집에 큰 불이 날 뻔 했습니다. 약을 달이기 위해 가스레인지 위에 냄비를 올려놓고 외출한 겁니다...
보도팀 2017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