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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 보상금 횡령한 자치회장, 검찰 송치
수억 원의 한센인 피해 보상금을 횡령한 소록도병원 전 원생자치회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소록도 한센인들에게 지급된 일본정부의 피해보상금을 가로챈 혐의로 소록도병원 전 원생자치회장 64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오늘(19)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8년 동안 자치회...
문형철 2016년 12월 20일 -

무안공항 이용객 2% 증가..-R
◀ANC▶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강한 반발 속에 중국과 전남을 오가는 전세기 움직임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용객 증가세가 꺾이지는 않았지만 다른 지방공항들 실적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말 기준,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29만9천여 명. 지난해...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광양시, 2030 핵심 사업 발굴 착수
2030년 광양지역 발전상의 청사진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가 국토연구원에 의뢰한 '2030 광양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핵심사업 후보로 광양국가산단의 경쟁력 강화와 광양읍 초남마을 복원사업등이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함께 광양의 4대계곡의 명소화 사업과 국책연구기관 유...
박광수 2016년 12월 20일 -

여수시 올해 25개 기업 2조 974억원 유치
여수시가 올해만 25개 기업을 유치해 2조 974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재원산업이 4천 8백억원, 주식회사 보임에너지가 2천 5백억원, GS칼텍스가 천 6백억원 등 국내 우수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해,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성과로 올해 전라남도 투자유치활동...
김종태 2016년 12월 20일 -

여수·순천·광양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호평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평가'에서 광양만권 3개 도시가 모두 호평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올해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인구 10만이상 30만 이하 41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지자체 분야에서 대상 하남시에 이어 여수시가 최우수상을, 순천과 광양시가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광양만권 3개시는 온실가스 ...
박광수 2016년 12월 20일 -

여수시, 이순신도서관 건축설계 당선작 선정
여수지역에 평생학습센터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함께 수행할 '이순신도서관' 건립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웅천지구 5천6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4층 규모의 이순신도서관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에 들어가 건축사사무소 '플랜'이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모두 백50억원을 들여 오는 2천18년 들...
김종태 2016년 12월 20일 -

순천시, 음식문화 개선사업 2년 연속 우수
순천시가 전남도에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음식 문화 개선 사업 업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모범음식점과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2년 동안 실시한 위생등급 시범 평가와 외식업 경영인 대학 등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
김주희 2016년 12월 20일 -

LF스퀘어 광양점 개점 2주 연기
이번주로 예정됐던 LF스퀘어 광양점 개점 일정이 2주 늦춰졌습니다.LF네트웍스는 당초 오는 23일로 예정했던 아울렛 매장의 개점을 2주일 늦춰다음달 6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LF측은 계획 일정을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고르지 않은 날씨등으로 매장은 물론 연결도로등의 공사가 늦어졌다며 개장 연기의 배경...
박광수 2016년 12월 20일 -

"가계부채 심각...복지강화·소비억제해야"
이낙연 전남지사가 가계부채 대란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복지 강화와 소비 억제'에 정책의 중심을 둘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에 맞춰 우리나라도 기준금리를 올릴수 밖에 없고, 조만간 가계부채 폭발과 경제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습니다. 이지사...
박광수 2016년 12월 20일 -

더민주 호남지지 53%..국민의당 비상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에서 국민의당과의 지지도 격차를 갈수록 벌리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의 12월 셋째주 정례 조사에서 민주당의 호남 지지도는 53%로, 22%에 그친 국민의당을 2배 이상 차이로 앞섰으며, 총선 민심의 이탈이 장기화하면서 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은 ...
최우식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