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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생이모자반 예찰 활동 강화..이달 말까지 고비
괭생이모자반의 전남 해안 유입이 확인되면서 수산당국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 칠발도와 진도군 조도 등 일부 해역에서 중국해안으로부터 올라오는 괭생이모자반이 소량이지만 꾸준히 확인됨에 따라 최근 시군에 예찰 활동 강화와 피해 예방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위성사진 ...
박영훈 2017년 05월 21일 -

5.18 진실규명 4.3 로드맵 적용 건의
광주시가 5.18의 진실 규명을 위해 제주 4.3 사건 로드맵을 적용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5.18 진실 규명을 위해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때처럼 특별법을 제정한 뒤 국회 특위와 국무총리 산하의 위원회에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국가 공인보고서를 채택하도록 청와대와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윤근수 2017년 05월 21일 -

세월호 내부 수색하던 작업자 2명 부상
오늘(21) 오후 1시 40분쯤 목포신항 세월호 수색 현장에서 코리아살베지 소속 작업자 23살 김 모 씨와 32살 윤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내부에서 작업도중 측면에 있던 합판이 넘어지면서 어깨와 허리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수색이 진행중인 세월호 침몰...
김진선 2017년 05월 21일 -

무더운 날씨..뜻 깊은 주말-R
◀ANC▶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기념하는마라톤대회가 오늘(20)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도추모객들이 몰리는 등 더운 날씨에도뜻깊은 곳을 찾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기념하는 마라톤대회에...
김진선 2017년 05월 20일 -

봄 여행주간 전남 관광객 573만여 명..41% 증가
올해 봄 여행주간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이어진 '봄 여행주간' 전남지역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573만 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군 별로는 여수가 가장 많았고 순천과 완도, 담양이 각각 뒤를 이...
문형철 2017년 05월 20일 -

국제와이즈멘 제59차 전남지구대회 열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59차 전남지구대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열려 신임 박창식 총재가 취임했으며,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클럽은 지난 1922년 미국에서 창단돼 세계에 지부를 둔 봉사단체입니다.//
김진선 2017년 05월 20일 -

신안 해상에서 어선 전복..3명 구조
오늘(20) 오전 10시 35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효지도 북쪽 0.4킬로미터 해상에서 2.47톤 통발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55살 김 모 씨등 3명이 물에 빠졌지만, 인근에서 안전관리 중이던 해경에 발견돼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빈 통발을 수거한 뒤 목포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
김진선 2017년 05월 20일 -

외딴 섬 양심가게 화제.신안 대둔도 오리마을
신안군 외딴 섬에 양심가게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안군 대둔도 오리마을에 지난 달 문을 연 양심가게는 고령의 주민들이 인근 섬과 육지에서 생필품을 구입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기금을 모은 마을 청년회가 마을회관을 개조하고,물품을 사들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리마을은 70 가구 120여 명의 주민이 거...
박영훈 2017년 05월 20일 -

도시공사 사장 3차 공모...공백 장기화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 자질 논란을 낳은 광주 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자진 사퇴함에 따라 인선 절차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박중배 사장 후보자가 자진 사퇴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3차 공모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지난 1월, 전임 사장이 물러난 뒤 도시공사의 사장 공백 상태가 넉...
윤근수 2017년 05월 20일 -

계엄군들 "우리도 피해자"-R
(앵커)전일빌딩 헬기발포와 도청 앞 집단발포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지는 요즘, 생존해 있는 당시 계엄군 고위 간부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저택에서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는 그들은 아직도 책임을 부인하며 되려 자신들이 피해자라 말하고 있습니다.발포명령자 [그의 이름은] 기획보도, 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5...
김철원 2017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