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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개최
오는 30일 사회적 총파업을 앞두고 노동단체들이 적폐 청산과 노동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다른세상, 새로운 전남운동본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만 원 실현과 노동조합 권리 보장, 비정규직 철폐 등 사회적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며 특히 6월 30일에 예정...
김종수 2017년 06월 22일 -

타이틀+헤드라인
민선 6기 3년, 지역 경제는 분야별로 명암이 엇갈리는 시기였습니다. 관광활성화와 투자유치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성과가 있었지만, 여기저기 산단 조성을 둘러싼 잡음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라남도가 민선 6기 마무리를 위한 7대 핵심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최근 정무특보를 ...
최우식 2017년 06월 22일 -

폭염 속 화재 잇따라
지역에서도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1)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고 오전 9시 45분쯤엔 여수시 국동항에서 정박해있던 선박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나 해양오염 없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채솔이 2017년 06월 22일 -

文, 지역 인재 채용 30% 할당 주문-R
(앵커)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지역 인재들의 취업 기회가 확대됩니다.문재인 대통령이 지역 인재 채용을대폭 늘리라고 주문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빛가람 혁신도시의 공공기관들은지역의 청년들이 선호하는 직장입니다.하지만 지난해 빛가람 혁시도시 공기업들의지역 인재 채용률은 평균 11....
윤근수 2017년 06월 22일 -

광양시, 국회 사무총장과 대선공약 논의
광양시가 지역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국회와 머리를 맞댑니다. 광양시는 오늘, 광양제철소와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각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발전방안에 대해 우윤근 국회사무총장과 논의하는 간담회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대선에서 지역 공약으로 제시된 광양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김종태 2017년 06월 22일 -

광양시-신금산단 2개사 입주 협약체결
광양 신금산단에 입주 업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주)미래지반연구소, 월드디엔씨 2개 업체와 4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신금산단에 연약지반개량장비 제조와 조경시설재 생산 기업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2개 업체가 입주하면 4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간 120억원...
김종태 2017년 06월 22일 -

명당3지구 석탄재 반입..광양시-주민 갈등
광양시가 태인동에 추진 중인 명당3지구 개발 과정에서 환경문제를 놓고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천18년까지 태인동 43만여제곱미터 부지에 명당3지구 국가산단 조성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 매립용 토사와 석탄재를 혼용해 반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인근 주민들은 광양시가 자신들...
김종태 2017년 06월 22일 -

광양시,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 대책 마련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가 차질을 빚고 있는 농업용수 확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백운저수지 저수량이 442세제곱미터로 평년 2천9백여 세제곱미터의 15%에 불과해 주변 지역 영농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에따라 배수간선과 배수로 물막이 설치...
김종태 2017년 06월 22일 -

전라남도, '무허가 축사' 인·허가 당부
전라남도가 도내 축산 농가에 축사 인허가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3월까지 무허가 축사에 대해 인허가 절차를 받지 않을 경우 정부 방침에 따라 과징금이나 폐쇄 명령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의 무허가 축사는 모두 6천 3백여 곳으로 전체 축사의 30%를 넘고 있...
문형철 2017년 06월 22일 -

PC방 강도인 줄 알고 잡고 보니..-R
◀ANC▶광주의 한 피씨방에서30대 남성이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했다가 붙잡혔습니다. 잡고 나서 보니 이 남성은 피씨방의 단골 손님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송정근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