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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도 5.18 문화행사 잇따라
5.18 순천행사위원회는 오늘 조례호수공원에서 5.18 유공자와 유관기관 단체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음악회와 시민나눔활동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촛불 민주주의와 오월 정신 계승을 위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위원회은 이에 앞서 5.18 사진 전시회를 통해 당시...
김종수 2017년 05월 19일 -

눈시울 붉힌 문재인 대통령-R
(앵커)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5.18 기념식장에서도 파격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기념식 도중에는 유가족을 끌어안으며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행사 시작 전부터 파격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행사장까지 근접했던 역대 대통령과는 출발부터가 달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용욱 2017년 05월 19일 -

청년인턴제 참여기업 모집
광양시가 청년일자리 마련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을 시행합니다.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은 중소기업이 청년 미취업자를 1-2년 인턴으로 채용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광양시가 인턴 채용 기업에 1인당 한해 350만원 씩 2년간 취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김종태 2017년 05월 19일 -

매실의 다양한 변신-R
◀ANC▶수요 감소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매실 농가들을 위해가공식품 개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매실 장아찌를 넣은 매화빵과원액을 활용한 초콜릿, 탄산 음료까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양과 순천에서 전국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매실....
김종태 2017년 05월 19일 -

여수 밤바다 '여객선' 운항 잇따라
여수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여객선과 유람선 운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이사부 크루즈와 한려 크루즈가 여수 밤바다 야간 운항을 시작한데 이어 미남 크루즈가 내일(19)부터 본격적인 야간 운항을 시작합니다. 미남 크루즈측은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승선 인원이 적...
박민주 2017년 05월 18일 -

전남드래곤즈, FA컵 8강 진출
전남드래곤즈가 대전 시티즌을 2대 1로 누르고 FA컵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어제(17)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FA컵 16강전에서 전남은 페체신과 유고비치 등 외국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대전을 2대 1로 꺽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현재 전남은 정규리그에서 승점 12점으로 시즌 9위에 머물고 있으며, 이번 주말 울산 ...
문형철 2017년 05월 18일 -

'전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전남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교육계와 여성계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도내 30개 기관과 단체, 기업 등으로 구성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오늘(18) 출범식을 갖고 올해 6차례의 정기 회의와 토론회를 통해 저출산 대책을 발굴하는 등, 출산장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17년 05월 18일 -

확 달라진 5.18 기념식-R
(앵커)올해 기념식은 보수정권 아래에서 진행된기념식과는 완연히 달랐습니다.열린 기념식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고,유가족과 시민들의 환호와 울음이끊이지 않았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국립 5.18 민주묘지 앞이유족과 시민, 정치인 등으로 북적입니다.묘지로 들어오는 차량 행렬도 끊길 줄 모릅니다초대장과 ...
송정근 2017년 05월 18일 -

5.18 명예 되찾아...이제는 미래로-R
올해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은 오월 광주가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이었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광주가 이제 국민대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5.18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80...
박수인 2017년 05월 18일 -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R
◀ANC▶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8)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사에서2년 전 5.18 엄마가 4.16의 엄마에게 보낸펼침막을 소개했습니다.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쓰러지지 마시오" 라는 문구였는데요.올해도 가족들은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자식...
김진선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