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5.18 왜곡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금지-R
◀ANC▶최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외지인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묘사한 영화가 개봉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5.18의 책임자인 전두환 씨는 사과는커녕 회고록을 통해 5.18의 진실을 왜곡하는데 앞장서고 있는데요.법원이 이런 5.18 왜곡을 삭제하지 않으면 '전두환 회고록'을 출판하고 배포할 수...
김인정 2017년 08월 04일 -

전라도기행]구름 숲 속 '화가의 방'을 거닐다-R
◀ANC▶ 발을 내딛는 순간 예술가의 감성이 절로 느껴지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요? 풍경 자체가 한 폭의 그림인 산방,진도 운림산방을 소개합니다.전라도기행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구름을 따라 내려오면 짙푸른 숲이 이어지는 곳. 화가는 작은 집 앞에 연못을 파고 둥근 ...
박영훈 2017년 08월 04일 -

사고 과실 허위진술케 한 공무원 벌금형 선고
자신의 교통사고 과실을 아들이 한 것처럼 꾸민 공무원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3단독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승용차로 가로등을 들이받고 조치없이 달아났다가 아들에게 사고 당시 운전한 것처럼 진술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양시 공무원 59살 이 모 씨에게 벌금 천 만 원을 선고...
김종수 2017년 08월 04일 -

국내 최장 현수교 균열...긴급 보수 - R(데스크)
◀ANC▶국내 최장 현수교인이순신대교 구조물 곳곳에서 균열이 발견돼내일(5) 새벽, 긴급 보수작업이 이뤄집니다. 개통한 지 불과 4년여 만에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되면서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교량 상판과 상판을 연결하는 이음 장치입니다.아...
문형철 2017년 08월 04일 -

데스크인터뷰] "사회문제 풀어낼 숙의민주주의"-R
◀ANC▶어제 순천시가 '숙의민주주의' 방법론을 통해 시민과 함께 실제 정책 아이디어를 구해가는 원탁회의 과정을 보도해 드렸는데요.데스크인터뷰 오늘은 지역사회에 숙의민주주의를 적극 전파하고 있는 장용창 박사를 만나 그 의미를 좀 더 깊이 알아봅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 ◀END▶1.장박사...
박광수 2017년 08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 구조물 곳곳에서 균열이 발견됐습니다. 개통한 지 4년여 만에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시키고 긴급 보수 작업에 나섭니다. //////////////////////////////////////// 2)교육부의 서남대 폐교 방침이 가시화하면서 순천대가 서남대 정원을 다른 대학이 흡수하는데 반발하며 새로운 의대 신설...
보도팀 2017년 08월 04일 -

정부 국정과제 광양항 재개발사업 탄력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의 하나인 광양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항만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광양항과 부산항, 인천항 등 3개 항만의 재개발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항만재개발사업에 따라 광양항의 경우 모두 1081억원을 들여 묘도 항만...
김종태 2017년 08월 04일 -

피서도 즐기고.. 해양역사 공부도(R)
◀ANC▶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바쁜 일정 탓에 아직 피서를 다녀오지 못한 분들 많으시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800년 전 고려청자를 보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는 피서 방법이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태안 대섬과 진도 명량 해역에서수만여 ...
김양훈 2017년 08월 04일 -

LF스퀘어 지역협력사업 16건 진행
LF스퀘어 광양점의 지역협력사업인 5개 분야 22개 세부사업 가운데 16건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역민의 관심사항인 골프장과 호텔 등 관광단지 조성은 제안서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착공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매주말 LF 스퀘어에서 운영하는 ...
김종태 2017년 08월 04일 -

상습 과태료 체납차량 징수활동 추진
경찰이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집중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고흥경찰서는 오는 10월까지 석 달 동안 관내 차량들을 대상으로 차적조회를 실시해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차량의 번호반 영치 등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현재 체납된 과태료가 19억 원에 이른다며 고액 상습 체납자의 재산정보를 조회...
김종수 2017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