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신안 하의~신의 연도교 이달 26일 개통
신안군 하의도와 신의도를 잇는 연도교가 이달 말 개통됩니다. 하의~신의간 연도교는 총연장 천 389미터, 왕복 2차로로 공모를 통해 '3도 대교'로 명명됐으며, 지난 2010년 착공한 지 7년 만에 개통됩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오는 26일 하의도 현지에서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통 기념식을 갖습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04일 -

전남도,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노벨상 후보 추천 협력
소록도에서 40여년 동안 한센인을 돌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 추진됩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전라남도 동유럽 순방단은 지난 2일 헤르비히 반슈타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회 의장을 만나 수녀들의 선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특히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
보도팀 2017년 06월 04일 -

전남도, 섬여행 확대 '바다로' 이용자 지원
전라남도가 섬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이달부터 4개월 동안 '바다로' 이용자 지원에 나섭니다. '바다로' 이용자에게는 신안군 홍도권에서는 모든 숙박업소에서 요금을 20%를 할인해주고 유람선과 버스 이용료도 할인해줍니다. 또한, 목포시와 여수시의 일부 숙박업소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윤 2017년 06월 04일 -

5월단체, 전두환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5월단체와 민변 광주지부,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이번 주중 법원에 전두환 회고록 판매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전두환씨 회고록 가운데 헬기사격과 북한 개입, 발포명령의 부정 등을 반박하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한편 기념재단은 회고록 소송과 별개로 전두환씨가 故 ...
김철원 2017년 06월 04일 -

2017년산 김양식 종료..생산량*생산액 모두 증가
2017년산 김양식이 끝난 가운데 2016년산보다 생산량과 생산액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이어진 2017년산 김의 생산량은 34만2천 톤으로 2016년산보다 7.8% 증가했고 생산액도 3천9백억여 원을 넘어서 18.8%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한 어가마다 평균소득은 1억7천여만 원...
보도팀 2017년 06월 04일 -

현대삼호중, 러시아에 합작회사 설립
현대삼호중공업이 러시아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새로운 사업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서 즈베즈다-현대와 기술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선박 건조에 필요한 설계와 구매, 인력, 교육 등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즈베즈다-현대는 현대삼호중공업...
김윤 2017년 06월 04일 -

청산도 관광객 크게 늘어..20만 명 돌파
'구들장논'과 '초분' 등으로 유명한 완도 청산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완도군 청산도를 다녀간 관광객은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20만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만 7천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군은 올해 청산도가 슬로시티 지정 10년을 맞은데다, 국제해조류박람회도 관광객 ...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 -

두륜산 '흔들바위' 발견..'대둔사지'에 기록
해남 두륜산에서 '흔들바위'가 발견됐습니다. 해남군 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최근 두륜산 위험구간 조사를 하던 중 노승봉 구간 등산로 옆에서 지름 2.5미터,둘레 8미터 크기의 흔들바위를 발견했습니다. 두륜산 흔들바위는 지난 1816년 초의선사가 편집한 [대둔사지]에 '한사람이 밀면 움직이는 동석'으로 기록돼 있었지만...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 -

아파트서 불 나 40대 사망..주민 대피 소동
오늘(3)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41살 탁 모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으며, 이 불로 주민 1백여명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2017년 06월 03일 -

세월호 3층 로비 수색 60% 육박
세월호 3층 로비 구역의 수색 공정률이 6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3층 로비 공간은 현재 남아있는 객실 수색 공간 중 미수습자 유해 발견 가능성이 높은 구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소식은 지난 달 29일, 사람 뼈 1조각을 수습한 이후 닷새째 없는 상태입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