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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규모 2.1 지진...피해 없어
오늘(14) 새벽 5시 40분쯤 여수시청을 기준으로 남동쪽으로 17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지진의 강도가 사람이 감지하기 어려운 수준이어서 피해 신고나 문의 전화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여수 지역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감지된 것은 지난 1월 16일 거문도 인근 해역에서 ...
문형철 2017년 03월 14일 -

경선 레이스 초반부터 요동-R
(앵커)경선 판도가 초반부터 요동치고 있습니다.국민의당에서는 선수가 교체됐는가 하면민주당 후보들끼리는상호 견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가 경선 포기를 선언했습니다.천 전 대표는 "제가 부족해 경선 승리의 기반을 만들지 못했다"며 역부족을 인정했습니다.이로써 안철수-손...
윤근수 2017년 03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3/14)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벌써부터 선거 공약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재연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전라남도는 60건의 지역 공약을 확정했는데, 얼마나 반영될지는 역시 의문입니다.///////////////////////////////////////각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도서서히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일선 시군도 조기 대선을 앞두고...
최우식 2017년 03월 14일 -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 호응
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후경유 자동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광양시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2톤 이상의 노후 경유차가 폐차를 신청할 경우 이번 달까지 132대 차량에 대해 대당 165만원에서 770만원까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모두 5억7천여만원을 들여 시행하는 이번 ...
김종태 2017년 03월 14일 -

동부권 교통 허브, 역사 속으로-R (순천 연향고가도로 철거)
◀ANC▶순천에서 여수를 잇는 국도의 기점이자동부권의 교통허브의 핵심시설 이었던 순천 연향고가도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이달안에 상판 해체 등 철거작업이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인데요,고가도로 철거와 교통체계 개선의 배경을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하...
박광수 2017년 03월 14일 -

목포시의원 절반.. 조례대표 발의 '1'-R
◀ANC▶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는 조례발의와 시정질문인데요.. 그동안 수많은 지역현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제정할 조례도, 집행부에 따질 일도 그렇게 없었는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는 예향의 도시입니다. 올해 문화예술 예산만 116억원, 다...
김양훈 2017년 03월 14일 -

백운산 자연휴양림 '숲 유치원' 운영
광양 백운산 자연 휴양림이 지역 유치원생들의 '숲 유치원'으로 활용됩니다. 광양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백운산 자연 휴양림에서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자연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한 '숲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숲 유치원을 평일 1개 반 20명을 기준으로 2시간 동...
김종태 2017년 03월 14일 -

광양시 올해 추경예산 7575억원 편성
광양시가 올해 제 1회 추경 예산 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편성된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5686억 원과 특별회계 1889억 원 등 본 예산보다 7.6% 늘어난 7천575억 원입니다. 광양시는 추경안을 보통 4-5월에 편성했던 것과는 달리 조기에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적으로 집행할 계획...
김종태 2017년 03월 14일 -

대선, 3당 호남에서 경선 시작
조기 대선이 확정되면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주요 3개 정당이 호남에서 경선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2차 선거인단 모집에 들어간 민주당은 오는 27일, 광주에서 호남권 순회 경선을 열 예정이며, 국민의당은 오는 25일 호남에서 경선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바른정당은 오는 19일 호남에서 첫번째 토론회와 평...
박민주 2017년 03월 14일 -

광양항 배후부지 업종 다변화 필요-R
◀ANC▶광양항 배후부지에화물 창출형 기업이 잇따라 입주하면서신규 물동량 증대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하지만 입주 기업 대부분이창고형 기업에 그쳐고용 창출 효과가 높은제조업 유치가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양항 컨테이너부두 뒷편에 동쪽과 서...
김종태 201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