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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인준...경도 탄력받나?-R
◀ANC▶1조원이 투자되는 여수 경도 개발의 현안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여부입니다.대선으로 연기됐던 실사가 다음달 진행되는데 호남 총리 인준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관심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섬 안에 27홀 골프장과 리조트가 조성된 여수 경도입니다.이곳에 오는 2029년까지 1조 ...
박민주 2017년 06월 03일 -

가뭄 속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떨어져
가뭄 속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이 지난해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남에서는 벼농사 계획면적 15만여 헥타르 가운데 재해보험에 가입한 면적이 지난해 수준인 7만5천여 헥타르에도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뭄이 이달 말까지 계속될 경우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독...
양현승 2017년 06월 03일 -

통합] 고흥 나로대교서 50대 투신 추정...해경 수색
50대 여성이 다리 위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나로 1대교에서 인근에 거주하던 51살 이 모 씨가 바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과 민간어선, 인력 50명 등을 동원해 인근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신고 접수 1...
문형철 2017년 06월 03일 -

천연기념물 진도개 관리 프로그램 농가 보급
진도군이 진도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53호인 진도개 사육농가를 위한 이 프로그램은 기르고 있는 진도개의 혈통과 진료내역, 반출입 여부 등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진도군은 앞으로 진도개사업소가 사용중인 '진도개 혈통 일원화 시...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 -

민족통일 대동장승굿 10년만에 재개
통일을 염원하는 민족통일 대동장승굿이 무등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88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해 2007년 강원도 평창에서 마지막으로 펼쳐졌다 10년만에 광주에서 재개된 장승굿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습니다. 어제(2일) 광주 금남로에서 시민들과 함께 퍼레이드를 진행한 장승은 오늘 무등산 ...
김철원 2017년 06월 03일 -

통합] 여수 앞바다서 어선 충돌...낚시객 10명 부상
오늘(3) 새벽 1시 25분쯤 여수시 소리도 남동쪽 20km 해상에서 23명이 타고 있던 9.7톤급 낚시어선을 48톤급 연승어선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정 모 씨 등 낚시객 1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낚시어선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연승어선 선장 51살 강 모 씨가 항해 도중 앞을 제대로 보...
문형철 2017년 06월 03일 -

광주사직공원서 정유년 사직대제 봉행
단기 4350년 정유년 단오를 맞아 광주 사직공원에서 사직대제가 치러졌습니다. 광주 사직대제 추진위원회는 사직대제를 봉행하고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한 삶을 기원했습니다. 옛 삼국시대부터 땅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국왕과 지방수령들이 친히 인사를 올렸던 사직대제는 일제강점기 때 폐지됐다 최근 복원됐습니다.
김철원 2017년 06월 03일 -

목타는 대지.. 타들어가는 농심 + 주말 스케치-R
◀ANC▶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한 비 소식은오늘도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갓 심은 콩 밭에 나온 농민.살수장치인 '스프링클러'를 뽑아 이리저리옮기고 있습니다.물이 부족해 한 곳에 오래 뿌릴 수 없기때문입니다. ...
박영훈 2017년 06월 03일 -

광양지역 땅 값 전년대비 7.5% 상승
광양 지역의 각종 개발로 인해 올해 지역 땅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가 올해 관내 18만2천여 필지의 땅 값을 결정 공시한 결과 지난해와 비교해 7.5% 오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땅 값이 가장 비싼 곳은 광양시 중동으로 제곱미터당 312만원인 반면 옥곡면 일대는 388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광양시는 세풍...
김종태 2017년 06월 03일 -

가뭄에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R
◀ANC▶마땅한 수원이 없어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배로 물을 공급받아야 하는 외딴 섬마을들은 지독한 가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주민들의 요청에 급수선은 쉴 새가 없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외딴섬 급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섬으로 향합니다.배로...
김종태 2017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