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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돗물 '먹는 물' 기준 적합
광주지역 정수장과 수도관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정수장 3곳과 불특정 수도꼭지 130곳, 정수장별 수도관 8곳 등에 대한 수질 검사를 한 결과 납을 포함한 유해유기물질 등 44개 항목에서 부적합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각 가정에 공급되는 수도꼭지에서도 일반 세...
보도팀 2017년 01월 29일 -

고향의 정 '듬뿍'..다시 만나요-R
(앵커)설 연휴가 어느덧 막바지 향하고고향집을 찾았던 귀성객들은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고향이 주는 포근함과 넉넉함을 가슴에 담고,힘차게 한 해를 살겠다는 각오도 다졌습니다.김종수 기자..(기자)한 해 농사를 지어아껴뒀던 참기름이 아들들 선물로 건네집니다.워낙 수확량이 적어지다보니넉넉하게 나...
보도팀 2017년 01월 29일 -

역주행 승용차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5명 중경상
어젯밤(28) 10시쯤,영광군 묘량면 삼학육교 인근 국도에서30살 박 모씨 몰던 승용차가마주오던 승용차 2대와 잇따라 충돌해박 씨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박 씨가면허취소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1% 만취상태서운전을 하다 역주행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7년 01월 29일 -

농업인월급제 '큰 호응'…'1천여 농가로 확대'
나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농업인 월급제' 신청농가 수가 3년 사이에 6배로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올해 농업인월급제 수혜 대상은 지난해 698명에서 300여명이 늘어난 1000여 농가로 대폭 확대됩니다. 이는 첫 시행된 2015년에 비해 6배 늘어난 규모입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나주시가 제안...
보도팀 2017년 01월 28일 -

전남 30년 이상 맛집 자원화
전라남도는 30년 이상 이어온 전통 맛집을 발굴해 관광 자원화하기로 했습니다. 1910년부터 4대째 운영하는 나주곰탕 하얀집과 1924년부터 3대째 운영하는 해남 천일식당 등이 주요 발굴 홍보 대상입니다. 전라남도는 자료 조사와 향토 역사가의 조언을 토대로 대상 음식점을 선정한 뒤 도지사 인증을 주고 관광 홍보 사이...
보도팀 2017년 01월 28일 -

이정현, "명절 지역구 공식방문일정 없어"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돼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이정현 전 대표가 이번 명절연휴에는 지역구인 순천에서 공식일정을 갖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의원은 최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고향인 곡성에 내려와 있고 지역 안팎의 주변 지인들을 만나 안부를 전할 예정"이라면서도 "공식적으로 순천 시민들을 만나 ...
박광수 2017년 01월 28일 -

여수서 빌라 화재...70대 할머니 숨져
오늘(28) 오후 2시쯤 여수시 선원동에 있는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집안에 혼자 있던 79살 김 모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고, 집 내부 5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향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
문형철 2017년 01월 28일 -

고향 못 가는 설이지만..-R
◀ANC▶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십니까? 다른 이들의 귀성길을 돕고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8명의 소방관이 3교대로 근무하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 설 명절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비상대기상태...
보도팀 2017년 01월 28일 -

전남도, 농업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전라남도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지적측량수수료를 대폭 감면합니다. 감면 대상 사업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인 저온저장고 건립사업과 곡물 건조기 설치지원 사업, 농촌주택 개량 사업 등으로 분할측량 수수료의 30%를 할인해 줍니다.
보도팀 2017년 01월 28일 -

즐거운 설 명절-R
◀ANC▶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남동부지역 각 가정에서도 정성어린 마음으로 성묘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부 귀성객은 서둘러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잔설이 쌓여 있는 공원 묘지에 이른 아침부터 조상을 찾는 발길이 이어집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
김종태 2017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