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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도서관 이용자 89.7% "서비스 만족"
여수시립도서관의 이용 만족도가 8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관내 6개 시립도서관 이용자 7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9.7%가 서비스에 '만족'으로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환경과 소장 자료, 직원 친절도 부문의 만족도는 각각 82.8%, 67.3%, 88.1%...
박민주 2017년 08월 25일 -

여수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여수시가 365일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늘리며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시청 민원실과 중부민원출장소,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 등 관내 14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인감증명을 제외한 주민등록 등.초본과 자동차등록원부, 국세증명 등 79종의 서류...
박민주 2017년 08월 25일 -

총장 공백 2개월째..현안 차질-R
◀ANC▶ 목포해양대 총장 공백이 두달 넘게 이어지면서 학교 현안사업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새정부 출범 백일이 넘었지만, 아직도 총장이 없는 국립대는 9곳이나 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학기 개강을 앞둔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 지난 6월 이후 두달째 총장이 공석중으로...
신광하 2017년 08월 25일 -

여수MBC·라이온스 청소년 봉사상 시상식 개최
여수MBC와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남동부지구가 공동 주최한2017 청소년 봉사상 시상식이 오늘(24) 저희 여수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올해 청소년 봉사상은 평소 나눔을 실천하면서 귀감이 돼 온 광양 중마고등학교 2학년 이서영 양과 순천고등학교 RCY가 각각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 4명과 단체 4곳이 수상의 영예를 ...
박민주 2017년 08월 25일 -

5.18 '발포명령' 군 기록 최초 확인-R
◀ANC▶1980년 5.18 당시 군 당국이 광주시민을 향해 총을 쏘도록발포명령을 하달했다는 군 기록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지금까지 자위권 발동 차원이었지'발포명령'은 없었다는 37년간의 주장을 뒤엎는 자료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5.18 당시 광주에 주둔하던 보안사령부 505 보안대...
김인정 2017년 08월 25일 -

광양만권 경제 청사진은?-R
◀ANC▶광양만권의 미래 경제 청사진을 짚어보는 여수MBC 창사47주년 특별기획토론이 있었습니다지역 기반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광양만권 신산업 육성과 적극적인 투자에정부의 역할이 다시한번 강조됐습니다.박민주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참석자들은 광양만권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박민주 2017년 08월 25일 -

전남도, 제2회 추경안 1,200억 원 증액
전라남도가 제2회 추경예산안으로 기존 예산보다 천 2백억 원 늘어난 6조 8천 445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증액·신설된 예산은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 169억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101억 원, 도내 투자기업 지원 68억 원 등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
문형철 2017년 08월 25일 -

전남지역 '야생진드기 감염병'으로 3명 숨져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이른바 '야생진드기 감염병'으로 전남지역에서 3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야생진드기 감염병' 환자는 모두 12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60세 이상 환자가 전체의 68%를 차지하고, 치사율도 70대 이상에서는 60%가 넘...
문형철 2017년 08월 25일 -

아들 살해 후 유기한 부부..중형 선고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는 지난 2014년 11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한 살이었던 아들을 훈계하다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 후 바다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6살 강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또 시신유기를 도운 혐의...
김종수 2017년 08월 25일 -

빗길 교통사고...대책은 하세월 - R
◀ANC▶여수산단으로 진입하는 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위험성을 모르는 건지, 알고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건지,관계 기관의 대책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기름 운반차가 옆으로 기운 채중앙분리대를 따라 수십 미터를 미끄러...
문형철 2017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