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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차량 안전장치 지원사업 추진
순천시가 대형차량들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대형차량들의 차로이탈 경고장치 부착이 의무화되면서 운수업계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고 대상자들의 신청을 받아 최대 4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오는 2020년부터 9미터 이상의 승합차량과 20톤을 초과하는 화물, ...
김종수 2018년 05월 12일 -

고흥군, 목일신 문학포럼..동요제 개최
동요 자전거로 널리 알려진 동요작가 목일신 선생을 기리는 문학 포럼과 동요제가 오늘과 내일, 고흥에서 펼쳐집니다. 내일(12) 개최되는 제9회 목일신동요제와 동시대회에 앞서 열리는 이번 문학포럼은 조선대학교 이동순 교수가 목일신의 삶과 문학 세계라는 주제로, 어린이의 희망을 쓴 동요작가로써 목일신 선생의 일생...
최우식 2018년 05월 12일 -

광양시, 민주노총광양시지부와 정책협약 체결
광양시와 민주노총광양시지부가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는 민주노총광양시지부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광양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에 지역 내 노동자와 장비를 우선적으로 고용하고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를 위한 체불임금 신고센터 운영과 도급업체에 임금과 단체협약 체결을 권장하기...
박민주 2018년 05월 12일 -

여수서 '영·호남 청년공감포럼' 개최(3시부터)
영·호남지역 청년 사업가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포럼이 오늘(11)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여수와 대구·경북지역 청년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과 특강 등이 이어졌으며, 지역별 사업·창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문형철 2018년 05월 12일 -

고흥군, 봉래 사양~동일 와교간 연도교 개통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된 고흥군 봉래면 사양도 연도교가 오늘(11), 착공 6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도의원과 군의원, 시공사 관계자와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일면 와교와 봉래면 사양을 잇는 사양교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사양교는 지난 2013년 9월부터 391억 원의 전액 국비가 투...
최우식 2018년 05월 12일 -

"아버진 숨어서 민주화운동을 하신 분"-R
영화 '택시운전사'가 지난해 관람객 천만명을 돌파하면서 영화 속 실존 인물인 김사복씨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김사복 씨는 사실 5.18 이전부터 독일기자 힌츠페터와 함께 재야 인사 취재에 동행했던이른바 '민주화 일꾼'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김만섭은5.18을 목격하...
송정근 2018년 05월 12일 -

씨 말라가는 섬진강 재첩 - R
◀ANC▶섬진강의 대표 특산물인재첩 수확량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섬진강 유량이 큰 폭으로 줄기 때문인데어민들은 수확 자체를 포기해야할 형편입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바다와 강이 만나는 섬진강 중하류 지역의 특산물인 재첩. 본격적인 채집철에 접어들었지만이 곳 어민들은 울상입...
조희원 2018년 05월 12일 -

수협, 온라인에서 전복 할인판매 행사
수협이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한 전복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수협중앙회는 판매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전복양식 어민들을 돕기 위해 오늘(11)부터 한 달 동안 수협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전복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활전복의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20% ...
조희원 2018년 05월 12일 -

백운산 계곡 어린은어 14만 마리 방류
광양시가 백운산 계곡과 하천에 어린은어 14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광양시는 수산자원 조성과 친환경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백운산 계곡과 지역 하천에 어린은어 14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광양시는 어린은어 외에도 잉어와 붕어, 뱀장어, 자라 등 다양한 품종을 추가로 방류할 계획입니다.
박민주 2018년 05월 12일 -

도교육감 예비후보, 표심 확보 위한 공약 제시
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이 다양한 공약을 토대로 표심확보에 나섰습니다. 장석웅 예비후보는 입시제도 개혁과 대학 공공성 확보를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당사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교육민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인성 예비후보도 도서벽지 학생들의 진로체험 확대를 위해 대학들과 연계한 프...
김종수 2018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