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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중 시의원 해외 연수 부적절"
폭우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수시의원들이 해외 연수를 떠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통해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시의원들이 외유성 연수를 떠났다며, 귀국 이후 보고회를 통해 이번 연수에 대한 정당성을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원 ...
문형철 2017년 08월 25일 -

오는 8/31일,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 개막
오는 31일부터 나흘동안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2017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가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아시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양방언,국내 최정상급 교향악단인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하고순천시립청소...
최우식 2017년 08월 25일 -

조례 지하차도 우수관 보강공사 실시
잦은 침수 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던 조례 지하차도에서 우수관 보강공사가 실시됩니다. 이번 공사는 조례 사거리부터 뉴코아 순천점 방향 5백 미터 구간에서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9) 12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집니다. 이에 대해 순천시는 차량통제로 이 구간에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김종수 2017년 08월 25일 -

비정규직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개최
지역노동단체가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들이 노동현장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이들의 처우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24) 순천시 고용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의 직업상담원들이 파업을 시작한지 한 달이 넘었지만 사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
김종수 2017년 08월 25일 -

여수MBC 창사47주년 기념식 열려
저희 여수문화방송이 오늘로 창사 47주년을 맞았습니다. 저희 여수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기념식은 전남동부지역 주요 인사와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발전에 도움을 준 분들에 대한 감사패와 근속사원들에게 근속패가 각각 수여됐습니다. 여수문화방송 심원택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요즘 방송산업 전체가 ...
박민주 2017년 08월 24일 -

변하는 어장 지도..울고 웃는 어민들-R
◀ANC▶ 온난화의 영향으로 바다 어장이 시시 때때로 변하고 있습니다.어장 형성을 예측할 수 없다보니어종에 따라 희비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볶음용 멸치 잡이로 유명한 완도의 어촌마을입니다. 예년 같으면 쉴새 없이 바쁜 시기지만 어선들이 모두...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광양만권의 기간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여수MBC 창사47주년 특별기획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신산업 육성과 적극적인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오는 31일부터 나흘동안 제2회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가 열립니다. 세계적...
최우식 2017년 08월 24일 -

60대 선원 조업 도중 손가락 부상...긴급 후송
오늘(24) 오전 7시 반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 동쪽 20km 해상에 있던 144톤급 기선 권현망 어선에서 선원 67살 김 모 씨가 그물을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오른손이 조업 장비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 씨는 해경 함정과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친 손가락 가운데 일부에 상처가 심해 수술을 받은 것...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전직의 귀환...출격 대기-R
(앵커)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유력 정치인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특히 전직 국회의원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광주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강기정 전 의원이싱크탱크 역할을 할민간연구소를 출범시켰습니다.대학 교수와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광주성장 더 큐브'는광주 발전을 위한 정책 개...
윤근수 2017년 08월 24일 -

폭염 속 쓰러진 60대 노인, 심폐소생술로 구조
오늘(24)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광무동에 있는 진남문예회관 앞에서 67살 장 모 씨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장 씨는 인근에 있던 여수경찰서 직원 윤 모 씨가 1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끝에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를 통해 간단한 검사를 받은 뒤 보호자에게 인계됐습니다.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