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장만채 예비후보 등록, 김영록 당원 사과 요구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4-03 07:30:00 수정 2018-04-03 07:30:00 조회수 1

지난달 말 조건부 입당이 받아들여진
장만채 전 도교육감이
본격적인 경선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입당 후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등록을 마친 장 전 교육감은
오늘(2) 예비후보자 등록까지 마무리하고
후보 면접심사 등을 거쳐
도지사 경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함께 경선을 치를 김영록 예비후보는
장 전 교육감의 입당과 관련해
당원 사과 요구 등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
치열한 경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