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던 70대 여성이 조난 당해
소방에 긴급 구조됐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오늘 오후 2시 반쯤
여수 영취산 정상 인근에서
하반신 마비로 조난 당한
73살 김 모 씨를 헬기로 응급 이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봄철 해빙기에 산악사고가 집중된다며
적절한 등산 장비를 착용하고
무리한 산행을 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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