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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교육감 전남지사 출마 피력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사실상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오늘 도교육청에서 열린 교육현안브리핑에 참석해 출마결심을 시사한데 이어 사퇴시한인 다음달(3월)15일까지 공식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민주당 후보로 나설 계획이어서 입당심사 과정에서 특별히 제동이 걸리지 않...
김종태 2018년 02월 23일 -

전남경찰청, 불법선거 21건 수사
전남지방경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21건의 불법선거 행위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금품제공이 10건으로 가장 많고 사전선거운동 5건, 흑색선전, 여론조작 등의 순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 경찰관의 선거사범 첩보 수집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해 불법선거운동에 ...
김종태 2018년 02월 23일 -

광양시, '이달의 봉사왕' 선발
광양시가 이달의 봉사왕 선발 제도를 도입합니다. 광양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해 한 달에 한 명씩을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합니다. 선발 대상은 최근 3년간 100시간 이상 꾸준히 활동하고, 전년도 실적이 30시간 이상이면 누구나 해당되며, 지원자는 광양시 ...
박민주 2018년 02월 23일 -

전남, 전국 수산물 생산 주도
지난해 전남의 어업생산량이 전국 생산량의 절반을 넘어서 생산물 생산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지난해 통계청의 수산물 통계 분석 결과, 관내 어업생산량은 전년보다 40만톤이 늘어난 184만톤이었으며, 전국 점유율도 57%로 전년보다 5%포인트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른 생산액은 2조 6천...
최우식 2018년 02월 23일 -

고흥, '마한.가야 유적'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고흥의 마한과 가야 흔적을 통해 남해안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방안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고흥의 마한.가야 유적 현황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제2회 고흥 역사학술 간담회를 열고, 고흥지역의 가야 관련 유적과 해상세력과 연결되는 고흥의 위치 등에 대해 전문가의 강연과 참석자 토론 등을 ...
최우식 2018년 02월 23일 -

고흥군, 동네방네 행복충전 건강교실 호응
고령화사회에 접어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동네방네 행복충전 건강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5일, 풍양면 매곡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통해서 신청한 관내 60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10주간의 건강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다양한...
최우식 2018년 02월 23일 -

'박람회장 활성화' 가능할까? - R
◀ANC▶새 정부 출범 이후 여수박람회장 활성화에 대한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재단 자체적으로 활로를 찾기도 하고 지역 정치권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는데,사후활용 계획에 대한 정부의 기조 변화가여전히 가장 큰 관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총 4개 동으로 구성된 박람회장 ...
문형철 2018년 02월 23일 -

민주당 엄격한 공천 기준 적용
민주당이 지방선거 공천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강력범죄와 뺑소니 운전, 병역법 처벌, 성범죄 등 인권침해 범죄 전력이 있을 경우 공천에서 원천 배제할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앞서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위장전입, 세금 탈루, 부동산 투기 ...
김종태 2018년 02월 23일 -

대중목욕탕에서 절도 행각...10대 5명 검거
대중목욕탕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전라남도와 경남, 부산 지역의 대중목욕탕 남자 탈의실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강 모 군 등 청소년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운동부 활동을 하다...
조희원 2018년 02월 23일 -

상습적으로 타이어 훼손한 40대 남성 구속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에 구멍을 내고 5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49살 B씨를 구속하고 추가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가운데 범행을 계속해 왔다며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확인해 B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18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