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지단체들이
여수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의
성폭력 사건을 고발하는
'미투 화요집회'를 열었습니다.
여수여성복지시설연합회는
오늘(3) 집회에서
여수의 유명 문화예술계 인사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확인된 수만 7명이 넘는다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특별조사위원회에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폭력 피해 여성들이
피해 사례를 발언하는 '미투 화요집회'는
지난달부터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저녁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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