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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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을수록 좋아요'-R
◀ANC▶핵가족시대가 보편화되고1인 가구가 늘면서 식생활도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크지 않은 과채류가 인기를 끄는가 하면품종 개량을 통한미니 과일도 잇따라 출하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름 제철을 맞아대형 마트 과일 매장에 들어선 수박기존 수박을 2분의 1이나4...
김종태 2017년 06월 17일 -

산 따라 강 따라 여유로운 곡성-R
(앵커) ◀ANC▶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여유로운 휴식이 필요합니다.산과 강이 나란히 이어지는 곡성은멈춰선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전라도 기행, 오늘은여유롭게 즐기는 곡성으로 가보시죠.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리포터) ◀VCR▶사람 키를 훌쩍 넘는 도깨비가입구를 지키고,곳곳에 숨...
이미지 2017년 06월 16일 -

타이틀+헤드라인
작은 과채류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재배농가들도 품종 개량을 통해 작은 과일을 내놓고 있습니다. ///////////////////////////////////////// 광양시 광영동 지역의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광양시가 2020년까지 천억원을 투자해 도시 개발을 추진합니다. /////////////////////////////////...
최우식 2017년 06월 16일 -

타이틀] 전라도 기행
최우식 2017년 06월 16일 -

가뭄에 속수무책..물 없는데 수로만 판다-R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벼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둘 수로를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END▶ ...
박영훈 2017년 06월 16일 -

득량만권 지자체, 상생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득량만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련 지자체들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고흥과 보성, 장흥 등 득량만권 3개 지자체는 최근 정기회의를 열고 녹색농업벨트와 해상공원 조성, 수산자원보호구역 법령 개정 등 주요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3개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동사업을 발굴해 ...
김종수 2017년 06월 16일 -

법보다 폐기물업체 사정이 중요?-R
◀ANC▶해양폐기물 불법 처리 실태, 이번에는 민간업체에게 쩔쩔매는 행정당국을 꼬집겠습니다.단속을 해야하는 공무원이 법과 원칙 대신 업체가 처한 현실적 어려움을 앞세운다면지도단속이 왜 필요할까요.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한해 처리량만 만5천 톤으로 해양폐기물이...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다음달부터 농지 사용 임야 지목 변경 가능
4년 이상 농지로 사용하고 있는 임야의 경우, 앞으로는 신고 절차만으로 지목을 농지로 변경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양시는 다음달부터 지난 2천13년 1월 이전부터 산림 외의 목적으로 장기간 사용하고 있는 임야에 대해 간단한 신고 절차만 거치면 농지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산지에서 50센티미터 미만...
김종태 2017년 06월 16일 -

광양지역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광양에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식민지 여성에게 자행된 인권유린과 전쟁범죄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기 위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까지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킬 계획입니다. 시민단체는 또, 평화의 소...
김종태 2017년 06월 16일 -

정권 바뀌니 바뀐 사인에..유족*이웃은-R
◀ANC▶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숨진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은 단순히 '병사'였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자사인이 갑자기 물 대포를 맞아 숨진 '외인사'로 변경됐습니다. 백남기 농민의 가족과 이웃들은 사망 9개월이 지나서야밝혀진 진실이 반갑다면서도 정권에 따라 사인도 바뀌는 것이냐며 씁슬해하고 있...
김인정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