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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지지 관련 양 후보 입장
더불어민주당 장만채 예비후보가 오늘(16) 기자회견을 통해 신정훈 예비후보의 지지의사 표명을 이율배반의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특히 김영록 예비후보가 ARS 녹음파일을 일반 유권자들에게 전화로 전송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어겼다며 검찰에 고발하고 후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김영록 예비후보는 오늘(16) 자...
김종수 2018년 04월 16일 -

16일-8)재실험도 없이 침몰원인 결론내렸다/송정근
◀ANC▶ 자유항주 모형 실험 은폐 의혹에 대해검찰 등 각 기관들이 적극 해명에 나서고 있는데요. 그런데 해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석연치 않은 점이 적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자유항주 모형실험 은폐의혹이 일자 검찰은 하루 만에 해명자료를 내놨습니다. 심지어 선체조...
김양훈 2018년 04월 16일 -

16일-7) 4년 동안 실험결과 왜 숨겼나?문연철
◀ANC▶ 세월호 침몰원인과 관련된 여러 보고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것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펴낸 것입니다. 비교적 객관적인 실험을 다양하게 했기 때문인데, 최근 4년간 일부 실험 내용을 숨긴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의 42분의 1...
김양훈 2018년 04월 16일 -

16일-2)선박 복원성 최후의 보루 '수밀문'/양현승
◀ANC▶ 세월호가 그토록 빨리 침몰한 원인으로 MBC는 세월호 기관실의 침수 방지문, 즉 '수밀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월호와 비슷한 대형 여객선을 통해 이 수밀문이 무엇이고, 선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취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 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
김진선 2018년 04월 16일 -

16일-1)검찰 발표 틀렸다..세월호 참사의 재구성
◀ANC▶ 수백 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가 선수만 남긴 채 침몰하는데 걸린 시간은 1시간 40여 분에 불과 했습니다. 세월호가 왜 기울었고,왜 그리도 빨리 침몰했는지 지난 4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였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SYN▶ 세월호 탑승 학생 119 신고전화"여기 살려주세요. ...
김진선 2018년 04월 16일 -

광양 관광개발 '3대 권역으로' - R
◀ANC▶광양시는 인근 여수나 순천시 보다는 관광도시로서 인지도가 낮은데요,광양을 3대 권역으로 나눠 관광도시로 변화가 시도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지난해 조성된 광양 도심권의 삼화섬 공원입니다.300m 길이의 무지개 다리가 만들어졌지만 관광 견인효과는 미흡합니다.광양...
박민주 2018년 04월 16일 -

여수시 '기후보호 주간행사' 다채
'기후보호주간'을 맞아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오는 19일 환경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의 기후환경 미래비전을 알리는 보고회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캠페인을 열고, 다음 날인 20일에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
문형철 2018년 04월 16일 -

광양시, 농사체험학습장 본격 운영
광양시가 농업기술센터에 주말 농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농사체험 학습장은 가족 단위로 텃밭농사를 경험하면서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농업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농사 체험장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시는 시험포장 내 부지...
박민주 2018년 04월 16일 -

김영록*장만채,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결선투표 진행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를 놓고 김영록, 장만채 예비후보가 결선투표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민주당이 1차 경선을 실시한 결과 김영록 후보는 40.93%, 장만채 후보 32.5%, 신정훈 후보 26.58%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해, 김영록, 장만채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릅니다. 결선투표는 18일과 19일 진행되며, 신 후보에 대한 1...
양현승 2018년 04월 16일 -

광양 세풍 중소협력단지형 외투지역 지정 추진
전라남도가 광양 세풍산업단지에 중소협력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양 세풍 일반산업단지 전체면적의 3.4%인 8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산업통상자원부, 광양시 등과 공동으로 24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중소협력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풍 외투지역...
최우식 201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