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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교육경비 114억 원으로 확대
여수시가 올해 교육경비를 100억 원 대로 확대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민관협력 행복교육지원센터를 개원하고 관내 초.중.고교 교육경비 지원과 시민 평생학습 분야에 올해 114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04년부터 전액 시비를 들여 관내 학교에 교육경비를 지원해, 지금까지 13년간 모두 745억 원을 지원...
박민주 2017년 06월 22일 -

섬마을 '양심가게' 사연은?-R
◀ANC▶ 가게가 없는 외딴 섬은 생필품 하나를 구입하려해도 뱃길로 나들이를 해야합니다. 나이든 마을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청년들이 '양심가게'를 운영중인 전남의 한 섬마을이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육지에서 배를 두번 갈아타야 도착하...
박영훈 2017년 06월 22일 -

고흥산 다시마, 전년 대비 높은 시세 형성
고흥군의 특산품인 다시마의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어가소득 증대가 기대됩니다. 고흥군수협 등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위판되고 있는 고흥산 다시마는 지난해보다 2천 원 정도 오른 킬로그램 당 7천 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6월 현재 5백여 톤이 위판돼 35억 원의 소득창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까지 채취가 이...
김종수 2017년 06월 22일 -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제정 촉구
순천 청소년노동인권조례가 또 다시 보류된데 대해 시민단체가 시의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순천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어 찬반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의회를 강하게 비판하고 최근 서울 강남구와 부산 중구 등에서도 관련 조례가 제정됐다며 청소년들의 안정된 노동...
김종수 2017년 06월 22일 -

"관광도시 성과" VS "내실 기해야"-R
◀ANC▶민선 6기 3년을 점검해보는 토론회가 오늘 여수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여수시는 민선 6기들어 천 3백만 관광도시로 발전을 성과로 꼽았는데, 이제는 양적인 팽창보다는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박민주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토론회에 참석한 주철현 여수시장은 민...
박민주 2017년 06월 22일 -

열대과일 북상..소득작목 발굴해야-R
◀ANC▶ 한반도의 연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열대과일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이 10년간 아열대 과수를 재배한 결과 기후 등 재배여건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심은지 2년된 애플망고 나무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이중 보온처리된 시설하...
신광하 2017년 06월 21일 -

박주선,"문재인 정부 국정농단" 비판-R
(앵커)광주를 찾은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이문재인 정부에 대해'신 국정농단'이라는 표현까지 써 가며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호남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국민의당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국민의당 지도부가 대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AI로 힘들어하...
김철원 2017년 06월 21일 -

타이틀+헤드라인
민선 6기 3년 동안 지방자치단체들은 다양한 문화기반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앞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참여와 소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관광객 천3백만 도시인 여수시가 이제는 양적 팽창보가는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박람회장...
최우식 2017년 06월 21일 -

민선 6기 채무 909억→329억
여수시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채무액을 3백억 원대로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4년 909억원에 달하던 채무를 지난달 말까지 329억원으로 낮춰, 건전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필요한 예산은 감축하고, 투자 효율성이 낮은 사업은 축소한...
박민주 2017년 06월 21일 -

석재실은 부선 침수, 예인 과정에서 1명 부상
석재를 실은 선박이 침수돼 예인하는 과정에서 60대 선원이 밧줄에 맞아 크게 다쳤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어제(20) 오후 9시 15분쯤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앞바다에서 1600m3의 석재를 실은 부선이 침수돼 80톤급 예인선이 구조하다 예인줄에 맞은 부선의 선원 62살 김 모씨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해경은 침수된 부선은...
채솔이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