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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재배농가 가건물 화재 1명 화상
오늘 오전 8시쯤, 나주시 노안면에 있는 한 감귤 재배농가의 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서 쉬고 있던 A씨가 다리와 배와 화상을 입었고, 가건물도 대부분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2017년 08월 27일 -

그래도 안철수...국민의당 운명은?-R
(앵커)국민의당이 안철수 후보를새로운 당 대표로 선택했습니다.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국민의당은 체제 정비를 서두르겠지만호남 중진들은 거취를 고민할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기자)국민의당은 '그래도 안철수'를 선택했습니다.대선 패배와 제보 조작 파문이라는악재에도 불구하고,안철수 후보는 1차에서 과...
윤근수 2017년 08월 27일 -

벼멸구 발생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
수확기를 앞둔 가운데 벼멸구 발생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벼멸구 발생필지율은 예찰대상 122필지 가운데 68필지에 이르는 등 55점7%로 지난해보다 무려 50점7%포인트 증가했고 방제가 필요한 비율은 8점2%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부터 함평, 신안, 영암 등 6개 시군에서...
김윤 2017년 08월 26일 -

여수서 낚시어선 침수
오늘(26) 오전 6시쯤 여수시 삼산면 상백도 북쪽 6.4km 해상에서 낚시객 19명을 포함해 22명이 타고 있던 9.77톤급 낚시어선의 기관실이 침수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승선원들은 인근에 있던 낚시어선으로 옮겨 타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사고 선박은 배수작업 이후 인근 항구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박 아...
문형철 2017년 08월 26일 -

완도 달도 '맨손 물고기 잡이' 체험..9월 2일
'바닷속 샘'으로 유명한 완도군 군외면 달도마을에서 '맨손 물고기 잡이'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완도군은 다음 달 2일 오전 11시 전어와 낙지,숭어,감성돔 등이 풍부한 군외면 달도 해변에서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개매기 체험'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완도 달도마을은 바닷속 샘과 테마공원 그리고 완도수목원이 ...
박영훈 2017년 08월 26일 -

'잊지 않기 위해 모였습니다'-R
◀ANC▶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 신항에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이 미수습자 수습을 염원하며 집중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무더위도 한 풀 꺽인 가운데광주전남 곳곳에서는 막바지 여름 피서인파가 북적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노란 옷을 입은 시민...
김윤 2017년 08월 26일 -

치매극복 선도기업 순천,흥양농협 지정
전남 순천농협과 고흥 흥양농협이 전라남도의 치매극복 선도기업에 지정됐습니다. 전남광역치매센터는 치매에 대한 정보전달과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극복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순천농협과 고흥 흥양농협을 지정했다며 앞으로 이들 기업들은 치매의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관련 교육과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습...
김종수 2017년 08월 26일 -

전남도, 동물복지농장 확산 나선다
살충제 달걀 파문 이후 전라남도가 동물복지 농장 확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와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 동물복지 농장으로 알려진 화순군 남면 다솔 농장을 방문해 이같은 의지를 밝히고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 등은 공장형 밀집사육을 금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동물...
김윤 2017년 08월 26일 -

1가구 사는 섬 '부도' 접안시설 10월 완공 예정
1가구만 살고 있는 섬인 완도군 금일읍 부도에 접안시설이 만들어집니다. 완도군은 금일읍 부도에 2천만 원을 들여 선박접안이 가능한 물양장을 짓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가 10월 말 쯤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완도군은 부도 주민인 48살 박근범 씨 부부가 접안 시설이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MBC '섬과사람들' 기획...
박영훈 2017년 08월 26일 -

여성기업 제품박람회*중소기업 구매상담회 공동개최
광주*전남 여성벤처기업 제품박람회와 2017 전남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상담회가 오는 28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두 행사는 매년 따로 개최됐지만 제품의 판로 개척과 공공구매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는 한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하게 됐습니다.말했다.
김윤 2017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