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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사는 섬 '부도' 접안시설 10월 완공 예정

박영훈 기자 입력 2017-08-26 20:30:00 수정 2017-08-26 20:30:00 조회수 8


1가구만 살고 있는 섬인 완도군 금일읍 부도에
접안시설이 만들어집니다.

완도군은
금일읍 부도에 2천만 원을 들여
선박접안이 가능한 물양장을 짓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가 10월 말 쯤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완도군은 부도 주민인 48살 박근범 씨 부부가
접안 시설이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MBC '섬과사람들' 기획보도와 관련해 현지
조사를 벌여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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