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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6] 여수MBC, 지역민과 함께한 47년-R
◀ANC▶저희 여수MBC는 지난 47년간 늘 지역민과 함께 해왔습니다.앞으로도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고미래 청사진을 조명하는 지역 언론사로서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최우식 기자입니다. ◀VCR▶지난 1970년, 라디오 전파를 첫 발사한 남해방송.이후 47년동안 저희 여수문화방송은 광양만권을 대표하...
최우식 2017년 08월 26일 -

"여수산단 교통사고 빈번..교통 환경 개선해야"
잇따르고 있는 여수산단 내 교통사고와 관련해 노동단체가 지자체에 교통환경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화학섬유노조 전남지부는 오늘(25) 성명서를 통해 여수산단의 교통시설과 도로가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못해 산단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섬노조는 이어 흥국사역과 GS칼텍스 정문 ...
문형철 2017년 08월 26일 -

여수산단 안전사고 시민 모니터단 운영
여수시가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모니터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여수국가산단의 잇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음달 4일까지, 환경.안전분야 30명의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해 여수산단 주변 시설물 순찰과 사업장 환경, 안전 관리 실태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시민 모니터단...
박민주 2017년 08월 26일 -

내년도 예산편성 '생활밀착형 사업 반영'
여수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을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 반영'으로 잡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고령화 대응, 민생.복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우선 지원을 목표로 예산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국제해양관광 도시 구축을 위해 관광과 지역...
박민주 2017년 08월 26일 -

내년부터 전남지역 고등학교 입학금 면제
전국 최초로 전남지역에서 고등학교 입학금이 면제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8학년도부터 자율형사립고인 광양제철고를 제외한 도내 고등학교 144곳의 입학금을 면제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관련 시행규칙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고등학교 입학금은 만 천 8백 원에서 만 5천 9백 원으로, 입학...
문형철 2017년 08월 26일 -

창사2]미래 우주의 관문, 우리가 만든다-R
◀ANC▶고흥의 우주항공산업은 대표적인 지역의 신성장 동력입니다.명실상부한 우주항공의 메카, 고흥은이제 우주로 가는 관문이 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지난 2013년 전 국민이 숨죽이며 지켜보던 나로호 발사.4년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 때의 감동은 어느덧 독자...
김종수 2017년 08월 26일 -

신임 해양 경찰관 166명 임용
해양경찰청이 외청으로 독립한 이후 첫 번째 해경교육원 졸업생들이 배출됐습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늘(25) 교육원 대강당에서 박경민 해경청장과 교직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2기 졸업생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해양경찰관은 모두 166명으로, 지난해 말부터 8개월에 걸쳐 원양항해...
문형철 2017년 08월 26일 -

순천 선월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개발을 앞두고 있는 순천 선월지구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됩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원활한 택지 개발을 위해 선월지구 0.98㎢를 오는 2019년 9월까지 2년 동안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광양복합 업무단지와 해룡산단 확장부지 등 4곳은 다음 달 5일자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문형철 2017년 08월 26일 -

창사5] 1차 산업을 넘어 '미래 산업'으로-R
◀ANC▶농업과 수산업에서도새로운 시도와 열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품종 도입과 기술 개발로 미래 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거문도에 있는 한 가두리 양식장.참다랑어들이 힘찬 몸짓으로 먹이를 순식간에 낚아챕니다. 이곳에서 참다랑어 양식이 시작...
문형철 2017년 08월 26일 -

창사4] 국가 기간 산업 책임진다-R
◀ANC▶철강과 항만은 지역 경제의 기반을 떠받히는 주력산업입니다.이 곳에서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은 미래의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첨병들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양항 SM터미널에서트랜스퍼 크레인 기사로 일하는 박병준 씨..박 씨의 작업장은 보기에도 아찔한 30미터 높...
김종태 2017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