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지정 기념 연찬회
순천 무지개 학교 교육지구 지정 첫해를 맞아 기념 연찬회가 열렸습니다. 전라남도 순천교육지원청은 어제(17)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관내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상대로 무지개 학교에 대한 설명과 관내 모범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무지개 학교는 전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혁신 학교 만들...
조희원 2018년 04월 19일 -

고흥군, 공공부문 드론 직무교육 실시
고흥군이 업무용 드론 활용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군청내 각 부서와 읍면, 소방서와 경찰서 등, 공공부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까지 드론 아카데미를 개설해, 드론 조종과 항공촬영, 영상 모니터링 등, 드론 활용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꽃으로 ...
최우식 2018년 04월 19일 -

5.18 특별법 공포 한 달.. 어디까지 왔나-R
◀ANC▶5.18 진상규명 위원회를 꾸리는5.18 특별법이 공포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이제 진상규명위원회가 꾸려져 정부차원의 공식 조사가 이뤄질텐데 앞으로 다섯달이그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특별법 공포 한 달 간 그 작업이 어떻게 진행돼왔고,앞으론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김인정 기자가...
김인정 2018년 04월 19일 -

공정선거 위한 유관기관 협조 강화
선거당국이 공정한 지방선거를 치르기 위해 유관기관 협조를 강화합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8) 선관위와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금품선거와 공무원 선거개입 등 선거범죄에 엄중하게 대응하는 한편 검찰 내 신고센터와 가짜뉴스 전담팀을 꾸려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도 ...
김종수 2018년 04월 19일 -

오피스텔에서 20대 남녀 추락해 숨져-R
◀ANC▶ 20대 남녀가 무안의 한 오피스텔에서 차례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암에서는 여대생이 실종되는 등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17) 10시 40분쯤무안군 삼향읍의 오피스텔 17층에서대학생 20살 나 모 씨...
김진선 2018년 04월 18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 MBC가 kbs 순천방송국과 함께 6 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민심을 알아보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자치단체별로 후보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데스크 인터뷰 오늘은 도지사 예비후보인 민중당 이성수 예비후보를 ...
김종태 2018년 04월 18일 -

D/I]도지사 예비후보..내가 적임자-R
◀ANC▶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마다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을 내놓고 있는데요.데스크 인터뷰, 오늘은 민중당 이성수 예비후보를 통해지역 현안과 발전공약을 들어봅니다.김종수 기자입니다. ◀VCR▶후보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우선 우리 ...
김종수 2018년 04월 18일 -

지방선거 대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민주평화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나섰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오늘(18) 국회에서 당내 지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부문별 본부장 임명과 함께 원내 정당 가운데 가장 먼저 선대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선거에 출마할 민평당 소속 공천 후보들은 ...
김종수 2018년 04월 18일 -

침수·고장 선박, 해경에 잇달아 구조
항해 중 사고를 당한 선박이 해경에 잇달아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8)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시 삼산면 문서 인근 해상에서 암초에 부딪혀 침수 중이던 5톤급 어선 N호를 긴급 수리하는 한편, 승선원 4명을 구조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8시쯤에는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 고장으로 표류하던 90톤급 ...
조희원 2018년 04월 18일 -

흉기로 동네 지인 찌른 70대 검거
여수경찰서는 오늘(18) 오전 6시 10분쯤 여수시 교동의 한 상점에서 68살 한 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74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어젯밤(17) 함께 고스톱을 치다 말다툼을 한 뒤 분이 풀리지 않아 ...
조희원 2018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