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들이 공식선거운동을 앞두고
선대위 체제로 전환하는 등
지방선거 준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은
각 도당을 중심으로 선대위를 구성하고
현역 국회의원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이들은 또
내일(31)부터 시작될 공식선거운동에 함께 참여해 후보들의 지지활동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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